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트릭스터M'이 구글 최고매출 2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출시한 트릭스터M은 출시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구글 최고매출 3위에 오르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덕분에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과 리니지2M에 이어 트릭스터M까지 줄 세우며 구글 최고매출 최상위권을 점령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27일 트릭스터M이 리니지2M을 넘어 구글 최고매출 2위를 기록했다. 리니지2M 출시 이후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1-2위를 장기 집권하면서 2위에 오른 적 있는 게임은 그리 많지 않다. 넥슨의 바람의나라:연과 넷마블의 세븐나이츠2,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킹덤 정도가 단기간 오른 적이 있는 만큼 트릭스터M의 성과는 상당한 편이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트릭스터M 최고매출 2위 달성을 기념해 '많2많2이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상 지급 시점 전까지 생성된 계정의 우편함으로 즉시 보상을 제공하며, 오는 6월 1일까지 매일 오후 2시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