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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아시아 전역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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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아시아 전역 발매


[자료제공 = 세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 원작인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을 PlayStation®4, PlayStation®5, Xbox One, Xbox Series X|S, Steam 전용 소프트웨어로 한국, 대만, 홍콩, 동남 아시아 지역에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그려진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솔로 플레이 모드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조작하여 싸우는 버서스 모드를 구현했다. 버서스 모드에서는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최대 2명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카마도 탄지로와 카마도 네즈코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본편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2명을 자유롭게 조합한 2vs2 대전을 심플한 조작으로 통쾌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개요

- 솔로 플레이 모드

솔로 플레이 모드에서는 가족을 살해당하고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사람으로 되돌리기 위해 카마도 탄지로가 되어 혈귀와 맞서 싸우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그려진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 버서스 모드

버서스 모드는 카마도 탄지로와 카마도 네즈코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본편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2 캐릭터를 자유롭게 조합한 2vs2로,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에서 최대 2명으로 대전을 즐길 수 있다.

- 등장 캐릭터

버서스 모드에서는 카마도 탄지로와 카마도 네즈코,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토미오카 기유 등이 참전. 각각의 특징적인 기술과 액션이 게임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도 주목할만한 포인트이다. 현재까지 등장이 결정된 캐릭터는 카마도 탄지로, 카마도 네즈코,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토미오카 기유, 우로코다키 사콘지, 사비토, 마코모, 코쵸우 시노부, 렌고쿠 쿄쥬로 등 10명이며 추후 신규 캐릭터가 추가 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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