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505게임즈] 505게임즈는 도쿄에 본사를 둔 래빗&베어 스튜디오와 제휴하여 스튜디오의 JRPG 백영웅전을 퍼블리싱한다.
세심하게 짜여진 독특한 설정과 방대한 캐릭터 캐스팅이 돋보이는 백영웅전은 스튜디오 대표 무라야마 요시타카(환상수호전Suikoden I & II) 와 디렉터 코무타 오사무가 함께하여 JPRG 게임 장르를 기념한다.
“우리는 장르 팬들을 위한 게임과 우리가 사랑하고 게임 디자이너로서 배운 모든 것을 축하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는 것을 수년간 꿈꿔왔습니다. 우리 팀은 전 세계 팬들에게 백영웅전을 제공하기 위해 505게임즈와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스튜디오 대표 무라야마 요시타카는 말했다.
2020년 7월에 킥스타터 캠페인으로 발표되었던 이번 게임은 첫날부터 자금 지원 목표를 넘어섰고, 2020년에는 비디오 게임을 위한 킥스타터 캠페인 중 가장 성공적인 캠페인이 되었다. 백영웅전은 스토리텔러 마스터인 무라야마가 쓴 깊은 이야기로 정성들여 만든 2D 스프라이트와 화려한 3D 배경을 활용한 전통적인 6인의 캐릭터 전투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영웅전은 수백만 명을 즐겁게 했던 고전 RPG 게임을 떠오르게 하며 완전히 실현된 수백 명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현대적이고 흥미로운 발견과 모험 이야기입니다. 블러드 스테인드 및 데스스트랜딩과 같은 타이틀의 성공과 역사를 보며 505게임즈에서 완벽한 파트너가 있음을 느낀다.”고 래빗&베어 스튜디오 대표 무라야마 요시타카는 말했다.
래빗&베어는 여러 유명한 일본 게임들을 만든 재능 넘치는 크리에이터 및 디자이너 무라야마 요시타카(환상수호전Suikoden ), 코우타 오사무(Suikoden Tactics), 카와노 준코(환상수호전 IV Suikoden IV), 무라카미 준이치(Castlevaina: Aria of Sorrow)와 프로덕션 스태프인 나루케 미치코(Wild Arms), 사쿠라바 모토이(“Tales of” 시리즈) 같은 일본 롤플레잉 게임 분야의 선구자로 꼽히는 유명한 비디오 게임 베테랑들이 소속되어 있는 팀이다. 각 프랜차이즈는 여러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백만대가 팔리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