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2시부터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액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2'의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엔씨소프트는 9일 블레이드앤소울2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금일 오후2시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공개된 사전예약 보상으로는 독초거사의 꾸러미와 한정 의상 '약속'이다. 독초거사는 원작 블레이드앤소울에서 막내에게 초반부터 꾸준히 경공을 가르쳐 준 인물로 블레이드앤소울2가 모험의 핵심으로 꼽는 요소로 '경공'을 언급한 만큼 매력적인 꾸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정 의상 약속은 흰색 베이스에 붉은 색의 포인트가 들어간 의상이다. 원작에서 등장했던 약속과는 전혀 다른 외형의 이상으로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블레이드앤소울2 쇼케이스에서 "액션 MMO의 정점을 목표로 했다"라고 밝혀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