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EA Korea] 시즌 8 - 메이헴이 본격화됨에 따라 EA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Apex 레전드가 3월 10일, 닌텐도 스위치 용으로 전 세계 출시되어 대형 화면에서 즐기고 있는 더 많은 게이머와 경쟁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 혁신적인 캐릭터 기반 배틀 로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닌텐도 스위치의 최고의 포팅으로 유명한 팀인 Panic Button과의 작업을 통해 Apex 레전드는 가장 작은 화면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으며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통해 더 많은 플레이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Apex 레전드가 출시된 후 2년 동안 리스폰은 멀티 플레이어 배틀 로열 장르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더 많은 플랫폼에서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연결해 왔다. 2021년은 리스폰이 플레이어에게 경쟁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제공하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에게 플레이를 독려하기 위해 아레나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플레이어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Apex 레전드의 닌텐도 스위치 용 출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다음의 공식 홈페이지 포스팅을 확인하기 바란다.
오늘은 또한 캐릭터 기반 배틀 로열 게임인 Apex 레전드가 시즌 8 - 메이헴의 공식 출시와 게임의 2 주년을 함께 맞이하는 날이다. 시즌 8 - 메이헴은 샐보의 챔피언이자 게임의 16 번째 레전드인 월터 “퓨즈" 피츠로이와 함께 아레나에 이제껏 보지 못한 대혼란을 선사한다. 퓨즈의 폭발적인 재미는 게임에 처음 등장하는 30-30 리피터 레버-액션 라이플 및 골드 탄창과 함께 2 배가 된다. 또한 탐험하며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을 포함한 완전히 변화된 킹스캐년도 만나볼 수 있다.
Apex 레전드의 게임 디렉터 채드 그레이너는 공식 홈페이지 포스팅을 통해 지난 2년을 되돌아 보고, 성공적인 배틀 로열 게임의 미래를 위한 무대를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 지 이야기했다.
플레이어는 닌텐도 스위치 용 Apex 레전드를 3월 10일부터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시즌 8 - 메이헴을 플레이스테이션 4,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X|S, 그리고 Origin 및 Steam PC로 이용할 수 있다.
Apex 레전드에 대한 더 많은 소식은 게임의 공식 Twitter, Instagram, YouTube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