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배상찬, CEO)는 다가오는 2021년 설날을 맞이하여,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및 닌텐도 이숍을 통해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 4 및 닌텐도 스위치 전용 타이틀을 최대 9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의 프로모션은 금일(3일)부터 2월 17일까지 약 15일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마녀와 백기병' 시리즈,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리파인',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등 인기 타이틀이 다수 포함되며, 대전격투 시리즈 최신작 '사무라이 쇼다운' 또한 시즌패스1과 시즌패스2를 포함하여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건즈, 고어 앤 카놀리' 시리즈, 무작위 및 반복 플레이 요소를 갖춘 액션 RPG '렘넌트: 프롬 디 애쉬' 등의 타이틀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닌텐도 이숍 내 프로모션은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사무라이 쇼다운', '라피스 리 어비스', '쿠나이' 등 20여 종의 게임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인트라게임즈 2021 설 할인 프로모션에 포함되는 타이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공식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