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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교육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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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오브 엠파이어2는 교육용으로 손색이 없는 게임입니다."

내달 초순경 발매될 에이지 시리즈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의 이광재 대리(33)의 주장이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게임은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전편이 98년5월에 나와 조선의 역사를 잘못 표현해 한때 PC통신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제품. 아직도 PC방에서 스타크 다음으로 인기높은 게임이다.

이 대리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징기스칸, 잔다르크 등 귀에 익은 인물이 다수 등장"한다며 "전편에 이어 로마시대 몰락이후 중세 1000년 동안의 이야기가 시나리오"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세게 역사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플레이어가 과거로 돌아가 세계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 13개의 거대문명을 통솔할 수 있는데 프랭크프루트, 일본, 비잔티움, 바이킹, 몽골, 켈트 문명 등이 포함되어 있다. 2탄은 주둔과 연대 편성을 할 수 있게 되어 전술적인 면에서 재미가 한층 더해졌으며 전투 부대 역시 공격레벨이 다양화, 인공지능화 되었다.

그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가 기존 게임의 인기를 제치고 올라설 수 있는 기대신작이란 의미보다 많은 사람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제품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게임조선 강준완팀장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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