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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명랑엽기게임의 진수를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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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낚시광 시리즈로 유명한 게임 개발사 타프시스템(대표 정재영)이 최근 건전지 메이커 ㈜벡셀의 인기 캐릭터 `미니비`를 주인공으로 한 PC게임을 제작중이다. 원작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특징을 살린 `명랑엽기게임`을 개발하겠다는 `미니비` 총괄기획자 서흥석 PD(남.25세)를 만나보았다. 서PD는 프로그래머 출신 3년차 기획자로 대물낚시광III의 개발을 총괄한 바 있다.

- `미니비`는 어떤 게임인가?
간단히 설명하면 원작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분위기를 살린 PC용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중요한 것은 `아동용` 게임이 아니라는 점이다. 청소년과 성인층도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성을 갖춘 `명랑엽기게임`이다.

- `명랑엽기`란 어떤 의미인가? 게임에서는 어떻게 표현되는가?
대개 `엽기`라 하면 조금은 잔인하고 그로테스크한 것을 말하는데, `미니비`의 엽기는 밝은 분위기라 조금 다르다. 기존 게임들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자유로운 상상력을 도입했다고 보면 된다. 주로 비주얼한 면에서 이러한 특징이 나타나는데, 대표적인 예로 캐릭터가 죽을 때 화면쪽으로 다가와 클로즈업되면서 죽는다든지 하는 것이다.

- 제작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 예상 발매일은?
제작팀 구성이 완료되고 본격적인 개발작업이 시작된 것은 5월이다. 하지만 이전부터 네티즌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는 등 아이디어 취합 작업이 진행됐었다. 제작팀은 총 7명이며, 현재는 기본 골격까지 완성된 상태로, 8월내 발매를 목표하고 있다.

- `미니비` 이후의 차기작은 어떤 것들인가?
일단 미니비 이후로는 온라인게임에 전력할 예정이다. 현재 3가지의 온라인게임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중으로 자세한 정보는 조만간 공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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