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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검은사막, 신규 캐릭터 '발키리'…'지원+전투' 두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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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다음게임의 MMORPG '검은사막'에 신규 캐릭터 발키리가 업데이트 됐다.

발키리는 검과 방패를 들고 전투를 벌이는 캐릭터로 검은사막 캐릭터 가운데 최초로 체력 회복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검은사막의 개발사 펄어비스의 송종국 게임 디자이너는 발키리에 대해 "기존 캐릭터와 달리 여성 게이머들이 선호할만한 지원 스킬(힐과 버프)를 사용할 수 있지만 후방에서 돕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워리와 PVP스타일이 유사한 부분도 있어 전방 전투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송종국 펄어비스 게임 디자이너

발키리는 워리어와 차별화를 위해서는 엘린언의 신성 기술에 초점을 뒀고 빠른 신성력 수급을 통해 다양한 전투 기술과 연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히든 커맨드에도 신경을 써 장비 세팅에 따라 연계기의 효율이 다른 것도 특징이다.

송종국 디자이너는 "발키리 아이템 세팅은 최대한 신성력을 올려주는 타리타스 세트와 공격속도와 시전 속도를 높여주는 아제리안 세트를 추천하고 그루닐 세트도 보석에 따르 취향에 맞게 세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향후 펄어비스는 다양한 유저들이 게임이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살아가는 만큼 최대한 많은 유저의 취향을 맞추는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발키리 처럼 기존 캐릭터와 성별이 다른 경우 무기를 같이 사용할 예정이며 기존 캐릭터와 신규 캐릭터간의 밸런스도 지속 맞출 계획이다. 

[박찬빈 기자 eat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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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 빡친리욱 2015-04-20 18:51:28

헐 발키리 졸라 이쁘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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