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레전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아우라킹덤에서 3월 31일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은 신규 클래스 '사이드'가 등장한다는 것. 또한 60레벨까지 경험치 획득 속도를 증가시켜 신규 유저들이 게임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그 외에도 어떤 업데이트 내용이 있는지 살펴봤다.
◆ 신규 클래스 사이드 전격 등장
아우라킹덤 이용자들이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신규 클래스 '사이드'가 업데이트 된다. 사이드'는 원거리 공격형 캐릭터로서 망령과의 계약을 통해 지옥으로부터 그들을 소환하여 싸우는 클래스다. 한 번에 최대 3개의 망령을 소환 할 수 있으며 소환된 망령들은 각자의 특성에 맞게 캐릭터의 능력치를 끌어 올려 준다. 유저는 전투 상황에 맞춰 여러 망령들을 소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신규 클래스 '사이드'의 모습
◆ 60레벨까지 광랩 가능. 신규 얼굴형, 머리스타일 추가
정착된 게임에 가장 큰 문제는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의 격차가 늘어나는 것인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이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60레벨까지 획득하는 경험치를 상향조정했다. 신규 클래스인 사이드도 훨씬 수월하게 육성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외형에 대한 커스터 마이징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을 위해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얼굴형 2종, 머리스타일 2종이 추가 된다.

◆ 신규 맵 2종, 던전 1종 업데이트
아우라킹덤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 레벨을 80레벨로 상향했으며 추가로 새로운 맵과 던전을 오픈했다. 새롭게 추가된 맵 '사일런스 빙원'과 '유성고원'은 하얀 눈으로 뒤 덮인 동토의 땅으로 먼 옛날 운석이 떨어졌던 유적 중 하나이다.



다크나이트가 숨어 있는 곳으로 의심이 되는 동토의 땅 '사일런스 빙원'은 다크나이트의 군사 보루로 이곳의 모든 몬스터들은 고 레벨이며 강력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또 다른 신규 맵인 '유성고원'은 먼 옛날 떨어진 운석으로 인해 땅이 거칠고 웅장하다. 신규 맵은 70레벨 이상의 어느정도 장비를 갖춰야지만 수월하게 도전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사일런스 빙원에는 기이한 암흑의 성이 하나 있는데 이 성의 한 쪽이 바로 사방이 얼음으로 뒤덮인 신비의 땅 '얼음숲' 던전이다. 아쿠아 드래곤 왕의 포위전이 끝난 후 가이아 사자와 안드레가 이끄는 성당 기사단이 빙설 귀공자-아우구스를 추적해 이곳으로 온다.

◆ 70레벨 녹색/오렌지 등급 아이템과 3성 진화 가디언 등장
신규 던전에서는 70레벨 녹색무기를 얻을 수 있으며, 또한, 70레벨 오렌지 등급 무기를 만들 수 있는 재료를 획득 할 수 있다. 새롭게 획득한 무기로 신규 맵과 신규 던전에서 강력한 몬스터를 더욱 빠르게 처치할 수 있다.


기존 2성까지만 가능한 가디언 진화가 가디언 진화 구슬'을 통해 3성까지 가능해진다. 3성으로 진화한 가디언은 외형형이 변화고 능력치가 대폭 상승한다.

↑ 3성으로 진화한 사쿠라, 이브, 아폴로

↑ 3성으로 진화한 가브리엘, 구미호, 발키리
엑스레전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 관계자는 “아우라킹덤을 플레이 하시는 이용자들의 요구에 맞는 빠른 컨텐츠 업데이트로 최상의 게임 경험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모험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보시길 원한다.”고 전했다.
아우라킹덤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ak.x-legen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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