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텍은 IGT에 지난 97년부터 연간 2000만~3000만달러어치의 모니터와 탑스크린 등 카지노기기를 수출하는 등 미국 카지노기기 시장의 76%를 차지하고 있다고 KOTRA는 밝혔다.
IGT는 라스베이거스와 르노의 베라지오와 힐튼, 파리스, 서커스 서커스, 시저스 팰리스 등 유명호텔 카지노에 휠 오브 포천과 슬롯머신, 플레임, 포커 등을 공급하고 있다.
코텍의 이한구 사장은 『모니터의 밝기와 색상을 자동 조절하는 「오토바이어스」 기능을 갖춘 제품은 코텍과 미국의 세로닉스 등 두 곳만 생산하고 있어 주문 물량을 제대로 대지 못할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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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기자 gyos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