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목적은 아직 알 수 없으나 EA 회장 해외 순방길의 첫 목적지가 한국이며 9년만의 공식적인 첫나들이라고 전해졌다.
일정중에 용산전자상가와 게임방 방문 계획이 잡혀있다.
EA코리아 마케팅 담당 한정원과장은 “EA 본사에서 본격적으로 한국시장을 지원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고 귀띔했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한국내 독특한 게임방 문화와 한국 게임시장에 대한 실사를 위한 방문일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문의 : EA코리아 02-517-9888
(게임조선 전형철기자 hoog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