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피타이저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실시간 3D 대전게임 ‘몬스터알까기 for Kakao’가 출시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4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된 '몬스터알까기'는 고유의 특수 능력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를 사용하여 다른 이용자와의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대결을 즐길 수 있으며 장애물이 설치된 맵과 아이템을 활용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김종헌 애피타이저게임즈 대표는 "생각 이상으로 게임을 즐겁게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 '몬스터알까기'가 더 재밌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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