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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브라이스 이사 ""한국 게이머위해 최선 다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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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총싸움' 열풍을 몰고온 게임 레인보우식스(이하 레인보우)의 후속작 `로그스피어'가 올 ECTS에서 배스트 멀티플레이 PC상을 받아 `밝은 미래'를 약속 받았다.

레드스톰사의 마케팅 이사 칼슨 브라이스씨X사진〉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인 캐릭터 등장'과 `정확한 출시 일정' 등 국내 게이머가 궁금해하는 대해 레드스톰사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국에서 판매된 레인보우는 어느정도인가?



레인보우의 전세계 판매량 100만장이다. 한국에선 10만장이 팔려, 단일 국가로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 로그스피어가 레인보우와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날씨 상황이 게임에 적용된다. 눈이 내리면 사격에 어려움이 따르는 식이다. 또 저격 모드 기능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 스나이퍼가 게임진행에 있어 새로운 전략으로 등장할 것이다.

- 로그스피어엔 한국 무기와 한국인 캐릭터가 등장한다고 들었다.

한국인 캐릭터는 포함됐다. 따라서 한국 게이머들은 낯익은 얼굴을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 무기는 자료가 부족한 관계로 확장팩에서나 추가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처럼 인터넷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는 서버를 설치할 계획은 없는가?

그 부분에 대해선 한국측 비즈니스 파트너인 `카마'와 긴밀한 논의가 진행중이다. 한국시장은 모든 게임개발사의 주요 시장으로 부상했다. 서버 설치가 한국 게이머들에게 도움을 준다면 언제든지 지원할 용의가 있다.
하지만 현재로선 그 부분에 대한 자사 기술력이 부족한 형편이다.

- 레인보우는 출시초기 버그가 많아 게이머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로그스피어의 어느 정도 인가?

예전보다 월등히 많은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 따라서 버그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 로그스피어의 정확한 출시 일정을 알려 달라.

-미국은 9월말쯤 출시된다. 따라서 한국은 늦어도 10월 하순이면 출시가 가능할 것이다.

(강준완 게임조선 팀장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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