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사이퍼즈, '운영 2.0시대' 우리가 책임진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이용자가 없다면, GM(게임운영자)도 없다. '사이퍼즈' 이용자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 서서 개발자와 이용자간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

서비스 2주년을 맞은 국산 AOS게임 '사이퍼즈'가 GM 세대교체를 통해 '운영 2.0 시대'에 돌입한다.

'사이퍼즈' 개발사인 네오플은 6월30일 신사동 클럽 '부티크'에서 2주년 기념 이용자 간담회를 열고, '사이퍼즈'의 얼굴로 활약하고 있는 6명의 GM 중 '의문의 J'와 '단호한 K' 자리에 새로운 얼굴을 전격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비스 2주년을 맞아 게임 콘텐츠는 물론 운영적인 측면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기 위한 조치로, 회사 측은 2기 GM의 출범으로 운영 2.0 시대가 개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두 명의 새내기 GM은 1기 '의문의 J', '단호한 K'의 바통을 이어 받아 온 ·오프라인 경계를 허문 소통운영을 추구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대 '의문의 J'와 '단호한 K'를 맡게된 네오플 조종실의 서동남 GM(좌)과 정우순 GM

'사이퍼즈' GM의 수장, '의문의 J'로 활동하게 된 네오플 조종실의 서동남 GM은 기자와의 만남에서 "이용자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돼 벌써부터 어깨가 무겁다"면서 "사이퍼즈가 더 나은 모습으로 도약하는 데 일조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게임의 경우, 게임 상에서 이용자들이 GM들에게 e메일은 물론 귓속말을 전달할 수 있다"면서 "게임을 즐기다가 불편한 일이 생기면 언제든 찾아달라"고 덧붙였다.

의문의 J가 GM팀의 수장이라면, '단호한 K'는 실무를 이끌어 나가는 넘버2라고 할 수 있다.

2기 '단호한 K'를 맡게 된 정우순 GM은 각오를 묻는 질문에 "현재 '사이퍼즈'의 공식 페이스북의 '좋아요' 수는 넥슨게임 가운데 '서든어택', '피파온라인3'에 이은 3위"라며 "이용자들과의 소통운영을 통해 앞선 게임들을 넘어서는 팬덤을 형성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사이퍼즈'는 AOS 장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지만 정통 AOS보다 액션에 강점을 지닌 작품"이라며 "이러한 독자적인 색깔을 유지하고, 동시에 활발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퍼즈'는 올 1월 새해 소원성취를 기원한 릴레이 대형 연 날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한 데 이어 신규 캐릭터 '축포의 엘리' 업데이트를 기념한 일일카페 및 자선바자회 개최 등 다채로운 이용자 참여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팔라독 아버지″ 김진혁 대표의 두번째 도전…“″소셜″잡고 일보전진”
서유리, ″잔나·아리″ 코스프레 대공개, 싱크로율은?
국제게임쇼 ″지스타2013″ 돛 올린다…7월5일 설명회 개최
김학규 사단, 달랐다!…첫 모바일 ″블랙시타델″ 품격충만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30 hazimesun 2013-07-06 09:58:35

게임회사도 이런식으로 운영 지침을 내려 변혁을 하고 있는데....우리 회산 뭐냐..ㅡ_ㅡ...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