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경찰서는 고스톱 도박을 한 혐의로 나주시청 이모(59)국장과 김모(58)과장, 계장급 공무원 3명 등 총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들은 시청내 주요 보직자들로, 나주 지역 감사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모 국장 등 5명은 지난 6일 오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나주시내 모 식당에서 점당 300원에 판돈 41만원을 놓고 고스톱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 달부터 자체 감찰반을 편성해 공무원 비리 적발에 만전을 기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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