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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라인에서 활약하며 킬 수를 늘렸고 아이템 획득도 빨라 겜빗게이밍을 꺾어 삼성 오존의 8강행이 유력해보였다. 그 순간 벌컨의 치명적인 실수가 있었다. 무리하게 바론을 사냥하다가 역습을 당한 것
[e스포츠] 2013-09-22 08:22:46 tester 기자
... 이에 프나틱은 상단 블리츠크랭크와 하단 시비르로 맞서며 남다른 경기를 예고했다. 서포터인 보라킴은 쉔을 선택했다. 프나틱은 포지션 파괴의 챔피언 탓에 초반은 미네스키와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e스포츠] 2013-09-22 07:18:56 tester 기자
... '미드이즈'를 택한 배어진이 상대 중앙인 재커리 호스차의 트위스티드페이트에 솔로킬을 당하며 압박을 받았다. 이후 삼성이 드래곤 스틸을 당했으나 해당 전투에서 2킬을 기록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와드를 지우기 위해 깊숙히 들어섰던 조세형이 끊기며 3킬을
[e스포츠] 2013-09-22 06:14:08 tester 기자
... 프나틱의 출발은 좋지 못했다. 상대 중앙인 알렉스 이체토프킨(오리아나)의 활약에 엔리케 마르티네즈(피즈)가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며 7분까지 CS에서 19대53으로 밀렸기 때문이다. 연쇄 효과로 상단과 정글에서도 겜빗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e스포츠] 2013-09-22 05:08:38 tester 기자
... 현재 1위인 프나틱은 이미 5승을 거두고 있어 2경기 중 한 경기만 따내면 삼성보다 앞설 수 있기 때문에 경쟁상대가 될 수 없다. 하지만 겜빗게이밍은 4승2패인 탓에 프나틱에 패할 경우 삼성전자의 8강 진출 희망이 늘어난다. 반대로 겜빗게이밍이 프나틱을 상대로 승리할 경
[e스포츠] 2013-09-22 04:32:33 tester 기자
...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22일 마지막 경기에서 OMG와 1위 자리를 놓고 일전을 벌일 전망이다. 개막일 OMG에 패배를 당했던 SK텔레콤으로서는 8강 진출 전 복수의 기회를 잘 살려야 하는 상황이다. 눈길을 끄는 점은 SK텔레콤이 미국 현지에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e스포츠] 2013-09-21 15:55:16 tester 기자
... TSM 역시 이를 지켜만 보지는 않았다. 중앙을 제드에게 맡기고 상단에 좀처럼 기용되지 않는 카서스를 택하며 강수를 둔 것. 하지만 카서스는 초반 SK텔레콤의 집중 타깃이 되며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었다
[e스포츠] 2013-09-21 14:07:39 tester 기자
... 이즈리얼과 애니의 막강 화력을 앞세워 오리아나가 꼼짝도 못하게 만들었고, 6분만에 1차 타워를 파괴하며 자신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OMG는 1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궈준리앙(이즈리얼)이 맹활약하기 시작하며 킬수를 늘리기 시작했다. 중앙의 유지아준(피즈) 역시 지역
[e스포츠] 2013-09-21 13:06:24 tester 기자
... 하지만 막상 경기에 들어선 뒤 미니언들이 나오기 전에 이상혁(리븐)이 무리하게 공격을 하다가 선취점을 내주고 말았다. 중앙에서 빈틈을 보였지만 상단과 하단은 SK텔레콤이 주도했다. 특히 8분 경 상단에서 신지드를 택한 정언영이 귀환을 하려는 순간 마르셀 펠드캄프(바이)가
[e스포츠] 2013-09-21 12:11:19 tester 기자
...도쿄게임쇼의 상품점은 다른 게임쇼와 달리 기업들이 직접 캐릭터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퀘어에닉스, 반다이남코, 캡콤 등 유수의 업체들이 자사를 대표하는 게임들의 상품을 직접 판매하고 있어 보다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음은 비교를 불허하는 도쿄게임쇼만의 캐릭
[기획] 2013-09-20 23:32:11 tester 기자
...남심을 자극하는 부스걸들의 사진을 포기할 수는 없는 법.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에 담긴 도쿄게임쇼 부스걸의 모습들이다. [일본[도쿄] 배향훈 기자 tesse@chosun
[기획] 2013-09-20 22:58:15 tester 기자
...다니엘 말로스는 기본적으로 배틀필드 3보다 잘 만드는 것을 중점으로 잡았다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전세계에 2,000만장을 넘게 판매한 게임이니 잘 만든다는 것 자체가 커다란 도전인 셈인데 새로운 엔진과 새로운 컨셉으로 잘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배틀필드4에서는 '오블리터
[인터뷰] 2013-09-20 22:46:09 tester 기자
... 게이머는 해킹을 통해 도시의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S3, PS4라는 서로 다른 플랫폼으로 개발하는 것에 대한 소감에 "특정 플랫폼을 위해 만드는 것보다 워치독의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고 답했다
[인터뷰] 2013-09-20 21:32:01 tester 기자
[기획] 2013-09-20 15:43:29 tester 기자
...'소년점프'는 올해로 창간 45주년을 맞이한 주간 만화잡지로 일본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주간 잡지이기도 하다. 긴 역사만큼이나 히트작도 셀 수 없을 정도인데 현재 연재중인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를 비롯해 '드래곤볼', '유유백서', '바람의 검심' 등 다양하다.
[기획] 2013-09-20 15:28:49 tester 기자
... 또한 팽팽한 전운이 감돌던 상황 중 정글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조세형의 피들스틱이 요하네스 위보스의 코르키에 허무하게 잡혔고, 뒤늦게 나타난 마르티네즈가 전장을 장악하며 사실상 프나틱이 승리를 따낸 것이나 다름 없었다. 경기 후반 드래곤으로 반전을 노리던 삼성 오존은 드래곤으
[e스포츠] 2013-09-20 15:23:48 tester 기자
... 하지만 유독 일본 시장에서는 PS3에 밀려 큰 힘을 못쓰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그래서 차세대기 'XBOX ONE'이 출시되는 2013년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일본 시장의 반전을 가져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해로 꼽힌다. 이를 반영하듯 도쿄게임쇼에 소니 부스에 버금가는 거대 부스
[기획] 2013-09-20 14:47:06 tester 기자
... 경기 초반 프나틱은 하단에서 교전이 벌어지는 동안 애쉬가 버텨냈고 엔리케의 아리가 순식간에 넘어가며 킬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벌렸다. 벌컨이 킬 수에서는 뒤져도 골드 격차는 유지하며 분발했으나 다시 한번 엔리케의 기지가 돋보였다. 아리가 죽음 직전에서 피하지 남은 동료들
[e스포츠] 2013-09-20 13:16:35 tester 기자
... 이후 삼성전자는 4분 경 중앙에서 만난 첫 전투에서 상대편의 정글과 중앙을 제압하며 자르반 4세만 죽어 2대1로 앞서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이때부터 빠르게 움직이며 타워 철거에 나섰다. 하단을 시작으로 중앙 상단까지 차례로 공략해 글로벌 골드 격차도 벌렸다
[e스포츠] 2013-09-20 12:14:33 tester 기자
... 배어진이 선택한 이즈리얼은 이미 많은 팬들에게 알려진 대로 원거리 딜러 포지션에 적합해 하단에 주로 기용되던 챔피언이다. 하지만 이미 롤챔스 경기에서도 이즈리얼의 중앙 기용도 있었던 만큼 배어진이 충분히 선택할만한 챔피언이다. 배어진의 결정이 어떤 파급효과를 몰고 올지 관
[e스포츠] 2013-09-20 11:39:37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