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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퍼블리셔의 입지를 굳혀나가기 위해 다각적인 작업을 진행중인 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 이 업체에 기획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세웅 팀장이 최근 업무에 시간이 모자란 인물이다. 현재 위자드소프트는 시뮬레이션게임 `제우스`를 발매한 후 코스닥 등록 심사를 위한 준비에 정
[인터뷰] 2001-02-08 21:20:08
... 인터넷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사이먼`의 웹 기획팀에 있다. 기자생활 1년, 유통사에도 1년 있었으며, 작년 4월부터 11월까지는 온게임넷 `게임플러스`의 `게임파일코너`에서 10 분씩 고정 칼럼을 맡았다. - `사이먼`은 어떤 회사인가
[인터뷰] 2001-02-07 19:35:33
... 한빛-시에라 제품 발표회장에서 김영만 사장을 만났다. - 시에라의 제품을 공개했는데 한빛이 패키지게임 유통을 본격화한다는 신호탄으로 보아도 되는가? 물론 유통에 힘을 실고 간다. 지속적인 작품을 선별 유통해 갈 작정이다
[인터뷰] 2001-02-06 19:44:51
... 그간 쌓아온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강화를 통해 글로벌한 마케팅도 전개한다. - 이번 개발하고 있는 `레인보우식스 테이크다운`은 전세계적으로 유통될 예정인가? 그렇지는 않다. 그러나 유럽시장이나 북미 시장도 별도의 유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 2001-02-05 19:35:29
... 그해 영화사를 떠난 슈와레즈는 스페인의 한 비디오 게임 회사에 취업하여 본격적으로 게임 제작자의 길을 나서게 된다. 1989년 슈와레즈는 이그나시오 페레즈와 공동으로 파이로사를 설립하게 된다. 페레즈는 파이로사의 대표직을 맡았다
[인터뷰] 2001-02-02 19:28:55
...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젊은 벤처 천재들이 넘쳐 나는 실리콘 밸리에서 휘트먼은 비전을 실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리더로 꼽히고 있다. 동부 아이비리그 ‘모범생’ 출신인 그는 20년 넘게 줄곧 동부의 ‘굴뚝 기업’에 몸 담아왔다. 그러다 98년 3월 서부로 옮겨 이
[인터뷰] 2001-01-31 14:26:54
... 마침 기사가 나가기 전날 해외에서 귀국해 미처 처리하지 못한 업무와 핸드폰의 고장으로 언론에 제대로 설명도 못한 점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일부에선 코스닥에 무임승차하는 셈이라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
[인터뷰] 2001-01-19 20:40:15
... 그는 PC통신에서 온라인게임 ‘단군의 땅’으로 첫 성공을 거둔 후 97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했다. 미국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게임 아크메이지는 광고수입과 게임 이용료로 지난해 1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김양신 (47) 사장은 번득이는 아이
[인터뷰] 2001-01-19 13:56:24
... `돈 킹콩`은 "잃어버린 여인을 찾기 위해 한 청년이 벌이는 휴먼 터치 게임"이며, `너구리`는 "한 짐승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굳굳히 살아가는 생존 게임"이라는 설명이 더 재미있다. 김주인씨는 만화가 `이현세`씨에 대해 "스승과 같은 분이죠. 어릴 적 그분의 작품을
[인터뷰] 2001-01-17 16:09:52
... 네트워크 시대를 선점하는 것이 21세기 리더의 자격인 만큼 이를 근거 없는 자만이라고 할 수만은 없다. 사실 지난달 도쿄 번화가인 시부야(삽곡)에 개점한 e삼성의 PC방(NECCA)은 일본에서 화제가 되기에 충분할 만큼 훌륭한 것이었다. 나도 내가 진행하는 TV 프로그램에
[인터뷰] 2001-01-16 10:35:58
... `레드얼럿2`의 고수와 맞붙었는데 3~4분만에 패했다. Q : 레드얼럿 2`에서 한국 군인이 `일장기`를 단 사건이 이슈가 되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A : 처음부터 한국인을 고려하고 제작했으나, 중간에 일본계 배우를 캐스팅하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다. 유감이다
[인터뷰] 2001-01-11 19:42:44
...' 일본 SF영화 ‘아바론(Avalon)’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오시이 마모루 (압정 수·49) 감독은 조금 수줍은 듯 하면서도 한국 관객과의 첫 대면에 대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오시이 감독은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 ‘천사의 알’(
[인터뷰] 2001-01-10 16:19:57
... 그는 또 "게임산업을 경쟁력있는 수출주도 산업으로 육성, 2003년까지 연간 게임 수출 3억 달러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원 기자 jigi@chosun. com ]
[인터뷰] 2001-01-04 20:41:43
... 단정한 양장을 한 그녀와의 짧은 만남 동안 기자가 느꼈던 것은 세 가지. 첫 번째는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닮은 미인이라는 것과, 두 번째는 `부산 사투리`를 쓰는 데에서 느껴지는 푸근함이었고, 그리고 세 번째는 `쿠키샵`에 대한 제작자로서의 `자신감` 이었다. Q
[인터뷰] 2000-12-26 18:40:08
.... " 완전한 본토발음으로 `매닉 게임 걀` `슈퍼 히어로` `스타워즈`와 같은 단어를 버터가 발린 듯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이한종씨. 20년간 미국 생활을 한 탓으로 아직도 한국어보다는 영어가 편하다는 그와 `영어 단어 말하지 않기`같은 게임을 하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인터뷰] 2000-12-21 19:46:37
... 최근 `온라인 게임 및 모바일 게임회사를 위한 M&A 및 투자설명회`를 기획, 실시한 자리에서 만난 유사장은 "게임 업체간 정보교류를 통한 시너지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면서 "지속적인 투자네트워크를 구성, 정보교류를 발생시키는 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2000-12-15 20:20:09
... 그녀는 바로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 `토막`의 여주인공. `타락한 인간계에서 사라져가는 진실한 사랑을 찾는다`는 의도로 시드나인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이 타이틀은 `살아있는 채 화분에 심겨져 있는 여인과의 교감을 해 나간다`는 다소 엽기적인 설정의 게임이다. 기획자 `김
[인터뷰] 2000-12-12 19:15:13
... `악튜러스`의 발매기념 파티에 초대된 `그라비티`의 김학규 사장의 모습도 밝아 보였다. "눈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 그게 `악튜러스`의 첫 모습이죠" 라고 말하는 김학규 사장. 롤플레잉 `악튜러스`는 그때와 지금 달라진 김학규 사장의 모습처럼 한층
[인터뷰] 2000-12-11 14:25:25
... 프로토스가 주종족인 윤현욱은 남학생치고는 꽤 단정한 얼굴을 가졌다. `리버의 달인`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는 그는 현재 PKO 한게임배 세컨드 스테이지 , MPGL, 드림리그, 제3회 KGL에 참가중. "얼마전에 개최된 제3회 KGL 네트로TV팀과의 경기였어요
[인터뷰] 2000-12-07 20:34:14
... 그는 비주얼랜드에 들어와 3D 온라인 액션 `엑스탱크`를 처음 기획했다고 한다. 7월부터 기획, 제작을 시작해 11월 `이달의 우수게임`에도 선정된 바 있는 `엑스탱크`는 제작 초창기 3D 엔진의 이동, 발사 실험을 해보면서 구체적인 `탱크` 형태의 액션 게임으로 제작되기
[인터뷰] 2000-12-01 20:4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