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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엄 첸 대표는 대만의 브렌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서비스사인 감마니아에서 COO(최고 운영 책임자)를 맡고 있다가 TIC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어느덧 40줄을 바라본다는 첸 대표는 젊어지고 싶어 게임시장에 뛰어들었다고 했다. 다른 시장에
[인터뷰] 2004-04-22 15:17:13
... 그런 가운데서도 태울은 10년동안 '파운데이션'을 시작으로 '영웅문' '신영웅문' '시아' '키린온라인' 등을 내놓았으며, 현재 개발중인 '신편'도 무협장르다. 한국, 중국, 홍콩 합작 프로젝트로 히어로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온라인게임 역시 무협장르. "서양적 판타지가
[인터뷰] 2004-04-20 17:27:28
..." 세중게임박스의 대표로 취임해 1년을 보내며 국내 게임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는 김학선 사장. 그는 유통사의 입장에서 세중게임박스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불가분의 파트너십 관계를 역설했다. 한국 시장에 대한 상황을 마이크로소프트에 전달하고 그에 적합한 마케팅
[인터뷰] 2004-04-16 19:58:33
... X박스의 라이벌 기종인 플레이스테이션(PS)2의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가 PS2 출시 2주년 행사에서 밝힌 전략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천 회장은 현재 계열사를 통한 X박스용 게임 개발을 타진 중이다. 지금까지의 유통 업무에서 얻은 노하우를 접목시켜 소비자들
[인터뷰] 2004-04-15 19:09:19
... "세중게임월드가 위치한 장소가 코엑스 방문자들이 주로 다니는 통행로와 떨어져 있어 개장 초기에는 고작해야 하루 200~300명 정도 밖에 이곳을 찾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방문자가 하루 평균 2500명에 달할 정도로 코엑스의 명물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인근의 매장에서
[인터뷰] 2004-04-15 18:46:59
... 이원술 대표가 손노리 팀에 합류한 것은 대학교 2학년때인 1993년이다. 5살때부터 형따라 오락실을 다니며 자동차 경주, 벽돌깨기 등을 즐기며 게임에 재미를 붙였던 이대표는 중학교때 MSX(8비트 컴퓨터)를 이용해 일본게임을 하면서부터 게임을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단다.
[인터뷰] 2004-04-13 16:07:38
... 가람과 바람 팀의 갑작스러운 손오공으로의 이적 때문에 말들이 많다. '씰 온라인'의 향후 서비스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 일단 갑작스러운 이직은 아님을 밝힌다
[인터뷰] 2004-04-08 10:48:26
... 자신이 소유한 카드를 조합하고 몬스터, 마법, 지형 카드 등을 이용해 상대방과 승부를 겨루는 게임으로 국내에서도 디지몬, 유희왕 등이 선보였으나 오프라인에만 그쳤었다. 선우의 게임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최승호 팀장은 선우가 여러 게임사업 중에서 TCG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
[인터뷰] 2004-04-06 16:01:15
... 몬스터넷 개발팀 대부분은 '이터널시티'의 개발 초기부터 함께 동고동락해 온 사이로 "현재 게임 개발에 어려운 형편이지만 개발팀 대부분이 초기부터 함께 역경을 겪어 왔다"면서 팀웍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게임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부탁하자 "한국적 배경과 다수의 몬스터
[인터뷰] 2004-04-01 18:15:48
... 플레이스테이션2의 보급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향이고 우선과제란 의미다. 이런 측면에서 현재 그가 개발하고 있는 게임은 PS2에 연결된 카메라를 이용, TV화면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즐기는 '아이토이'란 게임의 신작이다. 아이토이를 통해 춤을 배우는 것이 이 게임의 내용
[인터뷰] 2004-03-30 19:28:09
... "마음껏 웃어보라고 개그게임을 열었습니다. 개그게임에 오셔서 힘들고 어려웠던 것들 잠시 내려놓고 실컷 웃어보십시오. "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올 것 같은 컬투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니 믿음이 가는 듯하다
[인터뷰] 2004-03-25 15:13:58
... 즉, 손노리는 소프트맥스의 '마그나카르타' '창세기전' 등의 캐릭터를 가져와 손노리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으며, 소프트맥스는 손노리의 '화이트데이' '악튜러스' 등의 캐릭터를 이용해 소프트맥스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이렇게 개발된 게임 서비스를 위해 '노리맥
[인터뷰] 2004-03-23 18:16:47
... '리니지'를 통해 한국 온라인게임을 세계 만방에 널리 알렸으며, 수많은 유저들을 끌어모아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의 규모를 키운 반면, '아이템 현거래' '폭력성' '선정성' '청소년 보호' 등을 놓고 뜨거운 감자를 만들낸 장본인이다. 때문에 각 매체에서 엔씨소프트와 관련한 비
[인터뷰] 2004-03-18 10:39:59
... 국내 온라인게임이 해외로 속속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라그나로크'의 해외진출 사례는 국내 업체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성공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라그나로크'의 해외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해외사업팀은 약 70여명으로 대부분이 기술 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가운데
[인터뷰] 2004-03-16 17:08:01
... 발매 직후 '신검의 전설'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거리로 떠올랐다. 비록 오리진시스템즈의 리차드 게리엇(현, NC소프트 부사장)이 제작한 불멸의 역작 '울티마3: 엑소더스'의 전체적인 컨셉을 모방하긴 했지만 고등학교에 막 입학한 15세의 소년이 단신으로 한글이 출력되는 게임을
[인터뷰] 2004-03-11 11:02:06
... 작년 5월에는 '스타크래프트'의 개발사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 '워크래프트3: 프로즌 쓰론'의 배급을 맡으면서 PC게임 배급사로의 신고식도 끝마친 상태. 최근에는 다국적 게임 배급사 아타리 및 일본 게임 개발사인 사이버프론트제넥스코리아와 계약을 체결, 2004
[인터뷰] 2004-03-05 18:45:13
... "게임 개발에 있어 게임 디렉터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라면 게임 PM은 무대 감독의 역할을 한다"며 "2-3년의 긴 개발 기간 동안 기획-개발-디자인의 3요소를 조율해 하모니를 이뤄가는 일이 PM으로서의 역할"이라고 자신의 일을 설명했다. "처음 '가약스'의 PM을 맡았을
[인터뷰] 2004-03-04 14:40:11
... 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듯 최근에는 중국 뿐 아니라 일본, 대만을 비롯해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이 국내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지역이 한류 열풍과 맞물려 국내 온라인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다 선점
[인터뷰] 2004-03-02 15:58:58
... 정대표는 모 스포츠지 엔터테인먼트 기자생활을 14년동안 하다 작년에 프리스톤에 합류, 약 4개월만에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엔터테인먼트 분야만 14년동안 접해 온 정 대표가 게임분야에서 느낀 것은 거품이 심하다는 것. "최근 개발사들이 밝힌 개발비나 마케팅 비용을 살
[인터뷰] 2004-02-26 18:19:09
... 동국대 광고학과를 졸업한 노영훈 대표는 99년 인코애드에서 처음 광고일을 시작했으며 2001년 크레모아의 전신인 애드펌을 거쳐 2002년 크레모아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를 맡기까지 쭉 광고일만 해온 전문 광고인이다. 2001년에는 "유혹하는 어른은 많았지만 야단치는 어른은
[인터뷰] 2004-02-24 18:3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