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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팬 뿐 아니라 그가 홈페이지에 남긴 게임에 대한 철학이나 아이디어를 참고하기 위해 방문하는 개발자들도 많다. "게임업계 최고의 스타개발자"라는 호칭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김 대표.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되기 직전, 그를 만나 GE에 대한
[인터뷰] 2005-07-14 19:05:20
... 박인제 개발팀장 프로젝트 팀명이 점프팀?! 박인제 팀장이 이끌고 있는 콩콩온라인 사업팀의 이름은 다름 아닌 ‘점프팀’이다. “점프 본능을 깨운다”는 콩콩온라인의 슬로건에 맞게 프로젝트팀명도 ‘점프’로 정한 것. ‘콩콩온라인’이라는 게임명은 놀이기구가 별로 없던 어린
[인터뷰] 2005-07-01 16:47:55
...or. kr)'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국내 유망 게임업체 70여 곳이 자사의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등을 한 곳에 전시하고 게이머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월 14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게임조선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우수 게임업체 5곳을 선정해 릴레이
[인터뷰] 2005-06-23 16:48:23
... 류경현 군이 '워해머'를 처음 접한 것은 지난해 10월. '워해머'가 국내 정식 발매되기 한달 전부터 베타테스트를 통해 즐겼었다. 원래는 WCG2004 '워크래프트3'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황태민 선수와 같은 팀 소속으로 '워크래프트3' 게이머 활동을 했었다
[인터뷰] 2005-06-16 16:51:28
... 온엑스포를 주관하고 있는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김선영 팀장은 "2003년에 비해 지난 해 온엑스포 방문자 수가 200% 이상 증가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한 테마전시회는 업체 관계자 뿐만 아니라 유저들의 반응이 높아 지속적으로 사업을
[인터뷰] 2005-06-09 18:02:32
... 도입 초기 他게임업체의 GM들로부터 '미친짓 아니냐'는 핀잔도 많이 들었다는 구룡쟁패 전담 GM팀은 "온라인 게임은 서비스 상품이며 이제는 국내 온라인 게임 유저들도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을 시기"라며 "대부분의 전담GM 들이 과거에는 게임 유저였기 때문에 이를 경험으로 유저
[인터뷰] 2005-05-29 20:58:26
... 포포루는 킹오브파이터즈98, 사무라이쇼다운4, 메탈슬러그2 등 그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아케이드 게임 6종을 온라인으로 서비스 중인 대전 액션 전문 사이트. 이번 프리 오픈 베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제한적인 시간만 개방했던 게임 오픈 시간을 24시간으로 확
[인터뷰] 2005-05-27 18:45:41
... 그 주인공은 바로 아라곤네트웍스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샤인 온라인'. '샤인 온라인'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가락동에 위치한 아라곤네트웍스 사무실을 찾았다. 인상좋은 박준서 대표가 반갑게 맞았다
[인터뷰] 2005-05-25 17:49:46
... 내가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후후…하지만 그런 각오가 있었기에 당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지금의 박정석이 있을 수 있었을 거에요. " 현재 박정석은 물량이면 물량, 전략이면 전략, 어느 것 하나 부족하지도 않고 치우치지도 않은 실력과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수줍은 듯한 외모로 약
[인터뷰] 2005-05-20 18:39:23
... 국내 최초로 플라잉 RPG를 선보였던 이온소프트가 올 하반기 '프리프'의 리뉴얼을 통해 재도약에 나선다. 김광열 이온소프트 대표는 지난 4월 퍼블리싱을 맡았던 큐로드(대표 김은철)와의 재계약을 통해 '프리프'의 국내 판권 뿐만 아니라 상용 서비스 중인 대만, 태국과 오픈
[인터뷰] 2005-05-14 07:55:34
... ▶ X박스 후계기종에 대해 설명해 달라 X박스 후계기종은 현재 X박스에서 제기된 문제점들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크기 및 외관이 동양인에게도 적합하게 맞춰졌으며 타이틀도 다양화될 예정이다. 서양게임에 편중되어 있다는 지적을 감안해 유명 일본 제작자들을 다수 섭외했으므
[인터뷰] 2005-05-09 18:58:07
... '구룡쟁패'의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지금까지를 함께 한 황 팀장은 대표적인 축구 게임 'FiFA 시리즈'의 프로게이머 경력 소유자. 2000년 대 초 e스포츠의 태동기에 'FiFA' 프로게이머로, 해설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황성진 기획팀장은 빼어난 외모만큼 당시 큰 인기
[인터뷰] 2005-04-25 16:27:49
..." 고압적인 자세를 견지하는 퍼블리셔로는 절대 좋은 아이템을 살릴 수 없다는 것이 그의 논지.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머리를 맞대야만 좋은 게임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다른 거대 퍼블리셔에 비해 자금력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자본만 대주는 단순 퍼블리셔가 아닌, 열
[인터뷰] 2005-04-19 16:13:07
... 하지만 이 코너는 3주만에 폐쇄. 시청률이 3%도 안돼 SBS 대표가 "차라리 애국가를 틀어라"라고 했단다.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뼈아픈 기억이었다고… 이후 당시 쌈장으로 유명했던 이기석 선수와 함께 KESPN
[인터뷰] 2005-04-15 19:31:31
... 신입이 맡기에는 무게감이 있는 프로그램이다. "처음 MBC게임에서 데일리 게임통신을 시작했을 때는 굉장히 획기적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인터뷰] 2005-04-15 19:25:40
... 2004년에는 게임TV에서 '서바이벌프로젝트'와 '스타크래프트'의 게임해설과 옵저버 경험도 있었다나… 전원일기 수남이 강현종 MC선발대회에서 수상하자마자 MBC게임의 간판 프로그램 '워크래프트3 프라임리그'의 해설을 맡게 됐다. 현재는 본 대회에 들어가기 전 이벤트성 대
[인터뷰] 2005-04-15 19:10:24
... 귀엽지 않은가? (청중 폭소) ▶ 전투 아이템 이외에 컬렉션의 개념으로 들어가는 아이템이 있나? - 구상 중이다. 유저들의 요구에 맞춰 와우의 컨셉에 맞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 한국적 세트 아이템을 구현할 계획은 있나? - 한국의 무기와 의상을 연구중이다
[인터뷰] 2005-04-12 17:52:01
... ▶ 그래픽 디렉터의 입장에서 그래픽이 좋은 게임을 꼽으면? - '리니지2'나 '파이널판타지11'이 괜찮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게임 고유의 특성을 잘 살리는 것이다. ▶ 호드의 외모 탓에 얼라쪽으로 인구가 몰리는 현상이 있는데 호드의 외모를 수정할 생각은
[인터뷰] 2005-04-12 17:31:13
... ▶ 와우 개발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였는가? - 블리자드 창업 멤버로 콘솔게임을 비롯해 '디아블로' '워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등의 개발작업에 참여했다. ▶ 워크래프트를 온라인게임으로 만들게 된 계기와 시기는? - 워크래프트의 완성된 세계관을 롤플레잉게임으로 만들면
[인터뷰] 2005-04-12 17:13:13
... 세중나모에서 모바일게임 사업부가 출범하던 지난 1일 이 사업의 총 책임을 맡은 김태우 부장을 만났다. "세중나모가 모바일게임 시장에 뛰어든 것은 한국 기반의 글로벌 퍼블리셔가 되기 위한 것. "이라며 김부장은 다소 어려운 이야기를 꺼냈다
[인터뷰] 2005-04-06 17:5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