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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쉽 구독과배틀 패스, 꾸미기용 스킨 상품을 주 BM으로 계획하고 있으며,자동 전투를 과감히 배제했다는 언급은 사실 현재 모바일 MMORPG에 대한 유저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정면으로짚었다고 볼 수 있다. 아니라고 말해도 아닌 것이 아니라고 손가락질하는
[기획] 2025-09-17 00:52:13 홍이표 기자
... 작품 밖에는 기획자, 프로그래머, 일러스트레이터 등 게임이라는 세상을 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개발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피땀 흘려 만든 게임은 게이머에게 때론 웃음을, 때론 눈물을 선사하며 일상의 피로를 잠시 잊게 만들어 줍니다. 때론 주인공,
[기획] 2025-09-16 09:37:22 신호현 기자
... 다만, '게임'은 유난히 그 사례가 매우 뚜렷하고, 또 적극적으로 작용한다.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은 다른 창조적 문화 콘텐츠와는 궤가 다르다. 게임은 영화나 소설,만화, 애니메이션과 달리'게이머'가 직접 플레이
[기획] 2025-09-15 21:57:08 김규리 기자
... 하지만 핵심 타이틀 중 '가디스오더'를 제외하고는 모두 내년으로 출시가 연기된 상황. 출시 일정 재검토 결정을 내린 까닭은 자사 신작에 대한 완성도를 끌어올리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에서다.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는 2025년
[기획] 2025-09-15 10:06:09 이시영 기자
...자세하게는 첫 AAA급 콘솔 게임 론칭 과정에서 오프라인 유통과 보이스 오버, 콘솔 인증 등 파트너사와의 협업 과정에서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으며, 연내 최적의 출시 시점을 찾을 수 없어 부득이하게 지연됐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연기 소식에 대해시장 및 게
[기획] 2025-09-14 00:43:57 이시영 기자
... 특히 위믹스 생태계를 필두로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게임 작품을 선보이면서 게임 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2020년 국내 선출시 후, 이듬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미르4'는 스팀 최다 동시 접속자 수 약 10만 명을 달성하는
[기획] 2025-09-13 22:22:39 이시영 기자
... 하지만 게임의 완성도를 제외하더라도'게이머가 한가지 게임을 두고두고 플레이하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많은 해석의 여지가 있는행동양식입니다. 누군가는 '지금까지 들인 돈과 시간 등의 매몰 비용이아까워서'일수도 있고, 누군가는
[기획] 2025-09-12 18:25:06
... 본 기사에선 하늘의 궤적 the 1st 닌텐도스위치 한정판 구성을 살펴보았다. 하늘의 궤적 the 1st 한정판 브레이서 박스 = 게임조선 촬영 상자를 열면 브레이서 박스가 반겨준다 = 게임조선 촬영 브레이
[기획] 2025-09-12 16:05:59 성수안 기자
...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게임사는 매우 많은 편으로, 전 세계 게이머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타이틀을 선보이거나 준비 중이다. 하지만 크래프톤의 글로벌 시장 공략 전략은 타 게임사와는 다른 특이점이 존재한다. 그 첫 번째는 로컬라
[기획] 2025-09-12 12:18:35 이시영 기자
... 서브컬처 게임의 특징은 캐릭터에기반한 강력한 팬덤을 들 수 있다. 이들은게임이 제공하는 세계관에 깊이 몰입해 있는 경우가 많으며 설정과 관계에민감하다. 캐릭터의 매력이라는 것은 결국 일러스트와 스토리로 결정되고, 이는곧 라이브 서비스, 즉, 운영으로 직결된다
[기획] 2025-09-11 17:20:00 홍이표 기자
... 특히, 매체에까지 와닿는 일은 극히 드물었다. 최근 인디 개발팀의 오프라인 행사 참여율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각 행사 자체의 적극적인 섭외와 열린 문턱도 그 이유겠지만 인디 개발 씬의 기획자, 개발자들이 젊어짐에 따라 온-오프라인에서의 소통 방
[기획] 2025-09-10 18:41:26 홍이표 기자
... 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신규 웹툰 '맛있게 먹었습니다! (겠냐고)' 편이 공개됐다. 국도 작가가 선보이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웹툰 '맛있게 먹었습니다! (겠냐고)'
[기획] 2025-09-10 16:16:25 이시영 기자
[기획] 2025-09-10 13:15:39 신호현 기자
... 세상에 모든 게임은 기획 의도가 있고, 저마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포인트와 시점이 존재하기 마련. '찍먹' 특성상 반나절 남짓한 시간에 짜릿한 재미를 준 게임, 그중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줬던 게임들이 기억에 남는다. '여운'이라고 표
[기획] 2025-09-10 12:57:43 김규리 기자
....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선한 가을 무렵에 느긋하게 공개적인 필담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 매년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획] 2025-09-10 00:06:55 박성일 기자
... 특히 나혼렙: ARISE는 출시 한 달만에 약 1,000억의 매출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6개월 차에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5,000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넷마블은 나혼렙: ARISE 특수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넷
[기획] 2025-09-10 00:06:02 이시영 기자
... 물론 레거시 IP 3종 외에도 '쓰론 앤 리버티 (TL)'와 '신더시티 (프로젝트 LLL)' 등 새로운 레거시 IP로 거듭나기 위한 신작을 계속해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신규 타이틀이 레거시 IP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기존 레거시 IP,
[기획] 2025-09-10 00:00:52 이시영 기자
...2조원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대 반기 매출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작년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메이플스토리' 및 '던전앤파이터' 등넥슨의 기존 핵심 IP의 견조한 인기, 그리고
[기획] 2025-09-09 18:15:58 이시영 기자
...5%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총 46개 국의 772개게임사 및 관련 업체가 참여하면서 게임 업계 관계자와 게이머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TGS 2025에는 한국 게임계를 선도해왔던 넥슨과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3N을 비롯해, 펄어비스와
[기획] 2025-09-08 21:28:35 이시영 기자
... MMORPG라는 ‘원곡’에 변형을 주어, 익숙함 속 새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연주한 것이다. 장르의 본질이라는 주제에 충실하면서도, 기존의 단점을 극복하는 과감한 재해석으로 참신한 변주를 선보인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에서부터 노선을 달리한다
[기획] 2025-09-08 13: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