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96%인 279명이 기획력 부족을 꼽았다. 이는 게임조선이 2006년과 2005년에 실시한 조사에서도 비슷한 응답이 나와 몇 년째 기획력 부족이라는 고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력 부족은 자연스럽게 장르편중으로도 이어졌다
[기획] 2007-12-27 18:12:22
... 게임조선이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게임업계 관계자 7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2. 71%인 261명이 ‘불황’이라고 대답했으며 36. 59%인 292명이 ‘약간 불황’으로 대답, 무려 70%에 가까운 69
[기획] 2007-12-27 18:08:10
... '두뇌트레이닝'은 지난 1월 18일 국내 출시된 NDS용 첫 타이틀로 발매된 작품.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두뇌나이를 측정할 수 있다라는 컨셉이 십분 발휘돼 전세계 100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 게임은 국내에서도 출시 8개월 만에 58
[기획] 2007-12-27 18:04:52
... 올해 국내 게임업계는 대박 타이틀이 등장하지 않아 일종의 대작 가뭄을 형성했다. 전통의 MMORPG 외에 FPS(1인칭슈팅)게임이 붐을 이루었지만 이 역시 주목 받지 못했다. 이번 결과는 이러한 시장의 분위기가 설문조사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기획] 2007-12-27 18:02:57
... 우선 무협 MMORPG '풍림화산'은 툰쉐이딩이란 그래픽 기법을 통해 게이머에게 한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툰쉐이딩은 3D로 개발된 캐릭터를 2D의 느낌으로 표현하는 그래픽 기법. 오리엔탈 로드무비를 표방한 '풍림화산'은 애니메이션 같이 묘사된 캐릭터들의
[기획] 2007-12-17 18:28:59
... FPS에 올인해" 최근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상황들이다. 하나의 게임이 조금만 인기를 얻으면 똑 같은 장르의 유사한 게임을 마구 쏟아내고 있는 것. 하지만 이 같은 현실이 부메랑이 되어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의 해외 진출까지 막아서고 있다는 것이 현장에서
[기획] 2007-12-14 18:15:12
... 빠른 산업화 이후 살아남기 위한 해법을 모색중인 국내 게임산업은 더이상 ‘소가 뒷걸음질 치다 개구리 잡다’식의 방식을 고집하면 성공을 보장할 수 없도록 탈바꿈하고 있다. 외부의 투자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이유중 국내 게임업체의 산업적인 사업 마인드가 타 산업에 비해 떨어진다
[기획] 2007-12-13 17:43:02
... 한 때 성행했던 ‘묻지마 투자’가 실종되고 2~3년 전부터 자금조달하기가 한결 어려워졌다는게 업계의 중론. 규모가 큰 업체는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중소업체의 자금난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이대로 가다가는 산업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무리가 있을 것이란 전망도 이어지고 있다.
[기획] 2007-12-13 11:34:09
... 이를 반영하듯 경기력 향상을 위해 용병 영입에 나선 기존 스포츠 구단처럼 국내 게임업체 역시 사업력 향상을 위해 용병을 영입하고자 열을 올리고 있다. 정확히 말해 게임계에서 용병은 사람을 뜻하지 않는다. 토종 온라인게임의 아성을 넘보는 외산 온라인게임을 뜻한다
[기획] 2007-12-11 16:57:46
... 이 게임은 흡입 및 발사란 재미를 살리기 위해 물리엔진을 개발하는 등 환경의 물리적 표현에 만전을 기했다. 서로 다른 PC사양과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300여 개의 사물이 힘을 받아 움직이는 결과치가 같아야 하므로 환경 표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 게임은 1차 CBT를 마치고
[기획] 2007-12-10 18:09:25
... 최홍만은 지난해 9월에도 밴너에게 판정패를 당한 아픈 기억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최홍만의 적극적인 공격에도 불구하고 발이 빠른 밴너의 노련미를 끝내 넘지는 못한 듯 합니다. 다음에는 최홍만의 KO승이라는 기분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기획] 2007-12-08 23:56:51
... 이번에 스타리그 4강전에 진출한 선수는 김택용을 포함해 신희승(이스트로), 이제동(르까프 오즈), 송병구(삼성전자 칸). 4명의 선수 모두 스타리그 우승의 경험이 없지만 김택용은 이미 MSL 2회 우승을, 송병구는 WCG 우승을, 이제동은 서울e스포츠 페스티벌에서 우승의 기
[기획] 2007-12-04 18:10:42
... 지난해 국내 비디오게임 시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해 약 1,400억원으로, 이 가운데 휴대용게임기 시장이 약 500억원 규모로 형성됐다. 이에 반해 올해는 휴대용게임기 시장만 약 1,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돼 지난해 시장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기획] 2007-12-03 17:49:35
... 홀로 조명을 받았던 이전과 달리 최근에는 이들 게임의 귀환이 한꺼번에 예고돼 게이머들의 마음을 설래게 하고 있다. 이들 게임의 귀환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가 정통 후속편의 형식으로 등장하는 것이라면, 두 번째는 플랫폼을 바꾸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기획] 2007-11-28 17:04:59
... 별다른 노력없이 성공한 게임들의 컨셉을 따라하기에만 급급하니 공장이라고 부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온라인 FPS(1인칭슈팅)게임이 새롭게 조명받자 너도나도 온라인 FPS게임 개발에 뛰어들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개발중인 게임만 20여개 있다
[기획] 2007-11-23 17:11:47
... ‘2007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게임의 시장규모는 2005년 1조4,397억원을, 2006년 1조7,768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2조1,14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지만 늘어나는 시장규모와 달리 성장률은 낮아지는 추세다. 2005년에는 41
[기획] 2007-11-22 18:28:08
... 사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해외 온라인게임 개발사는 우선적으로 한국을 서비스 지역으로 손꼽았다. 이유는 온라인게임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게이머들과 상당한 수준의 네트워크 인프라 때문.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우선
[기획] 2007-11-21 18:18:35
... 유저간의 대결을 통한 전략, 전술을 통한 지적 유희는 물론 카드 수집 등의 묘미를 제공해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다. 'D&D' '유희왕' 등 익히 알려진 게임뿐만 아닌 카드 및 룰을 바탕으로 플레이하는 대부분의 보드게임을 포괄하는 장르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서 지투
[기획] 2007-11-19 17:11:48
... 이는 필시 어느 누구도 쉽게 생각하지 못했던 결과. 이번 결승전의 주인공이 바로 MSL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택용(MBC게임 히어로)과 개인리그 첫 출전에 결승전에 진출한 신인 박성균이었기 때문이다. 박성균은 1세트부터 김택용을 상대로 의외의 1승을 거두더니 4
[기획] 2007-11-17 22:15:25
... 이제 겨우 17살인 박성균이 곰TV MSL 시즌3 결승전에 진출, MSL 3회 우승에 도전하는 김택용(MBC게임)과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된 것이다. 그야말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게 된 모습이다. 지금까지의 전력과 경력으로만 따지면 당연히 김택용이
[기획] 2007-11-16 11: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