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넥슨표 온라인게임의 대표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 대표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대전을 펼치는 모바일게임 '넥슨 올스타즈'를 이달 중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되는 '넥슨 올스타즈'는 제한시간 안에 상대 진영을 점령하는 전개 방식으로, 모든 인터넷 환경에서 싱글플레이와 3대3 네트워크 대전이 가능하다.
한편, '넥슨 올스타즈'는 넥슨의 모바일게임 플랫폼 '넥슨 플레이'와 연동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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