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회계정책 변경에 따라 23억9900만원 규모의 서울시 마포구 노산동의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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