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게임(부문대표 이은상)은 신작 MMORPG '아스타'가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1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한 '아스타'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의 문화와 전설을 토대로 한 '아시아 판타지'라는 새로운 영역을 제시하는 MMORPG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스타'의 핵심 시스템인 RvR을 경험할 수 있는 10대 10 규모의 인스턴스 PvP 콘텐츠인 '격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격전은 '아스타'를 구성하고 있는 아수와 황천 두 진영에서 각각 10명씩 총 20여명의 플레이어가 '격전' 맵에 진입, 단체로 전투를 벌이는 시스템이다.
그 외에도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확대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파티 없이도 여러 명이 즉석에서 협동하여 필드 내의 대형 보스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지역 협동 임무’ 도 공개된다.
NHN 한게임 조현식 코어게임사업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위해 RvR의 시작점이 되는 ‘격전’ 시스템과 다양한 패턴의 퀘스트, 난이도별로 골라 즐길 수 있는 인스턴스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솔로 플레이어도 게임 콘텐츠를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CBT를 통해 이용자 성향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 다수의 이용자들이 모두 RvR를 즐길 수 있도록 '아스타' 고유의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타' CBT는 테스트기간 동안 평일은 오후 2시부터 주말은 오후 12시부터 테스트가 시작, 자정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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