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강동현 마지막 A조 16강 티켓 획득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강동현 마지막 A조 16강 티켓 획득

강동현이 A조 마지막 16강 티켓을 확보했다.

강동현(무소속)은 22일 목공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3 GSL 32강 A조에서 종합 성적 2승1패를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경기에서 이승현의 초반 저글링에게 허무하게 경기를 내준 강동현은 이어진 4, 5경기에서 한지원(LG-IM)과 장현우(프라임)을 꺾으며 A조 마지막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특히 5경기 3세트에서 명승부가 펼쳐졌다. 강동현은 장현우의 거센 점멸 추적자의 압박을 끝까지 견뎌낸 뒤 역공으로 항복을 얻어내는데 성공했다.

지난시즌에 이어 다시 16강 진출에 성공한 강동현은 "어느때 보다도 16강에 진출한 것이 정말 기쁘다"며 승리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동현은 이승현에게 패배한 것에 대해 "충분히 수비할 수 있었지만, 여왕이 나온 뒤 수비를 했어야 했는데 성급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강동현보다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원이삭은 2, 3경기를 손쉽게 이겨 GSL 블리자드컵 우승자의 면모를 선사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앱순위] ‘다함께차차차’를 겨냥한 매서운 ‘활시위’?
엔씨, 엇갈린 평가…투자자 동향에 ″고스란히″
[신작일정] 동·서 판타지 대결…아스타vs코어온라인 테스트 돌입”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