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시즌3 앞두고 사전 패치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리그 시스템은 브론즈부터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챌린저까지 총 6개의 티어(Tier)로 이뤄지며, 챌린저 티어를 제외한 각 티어가 5단계로 구성됐다. 각 티어에는 250명의 플레이어가 단계별로 50명씩 그룹이 되는 구조이다.
이용자는 랭크 게임으로 100리그 포인트를 획득 하거나 각 티어의 1단계에 도달한 경우 상위단계와 티어에 도전할 수 있다.
이어 플레이어는 프리시즌 기간 동안 기준 이상의 랭크게임 실행을 통해 티어를 부여받게 되며 프리시즌 기간이 종료된 후 배치고사 결과로 리그를 배정받게 된다.
이용자는 남은 프리시즌 기간 동안 현재의 골드, 실버, 플래티넘, 다이아몬트 메달도 한시적으로 임시메달을 부여받게 되며, 시즌3 리그 배정에 따라 각 티어와 단계에 맞는 메달이 새롭게 지급받는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패치를 통해 챔피언과 아이템 등의 균형을 맞췄으며, 관전자 모드의 가독성을 높이는 등 다양한 변화를 꾀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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