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은 17일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에 신규 퀘스트 100종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2월까지 매주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는 '아누비스:어둠의 날개'의 스토리 전개에 따른 것으로 강력한 어둠의 힘인 아누비스의 흔적을 찾는 퀘스트를 비롯해 나만의 농장을 경영할 수 있는 '테일즈 팜' 체험이나 미니게임 진행 등 다양한 퀘스트가 대거 공개된다.
이용자들은 각 퀘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아이템, 경험치 등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100종의 퀘스트를 가장 먼저 완료한 5명의 유저에게는 10만 캐쉬가, 메인 퀘스트인 '아누비스의 흔적찾기'를 최초로 완료한 6명에게는 총 30만 캐쉬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서상원 테일즈런너 PM은 "작물 재배, 수수께끼 풀이, 다양한 NPC와의 교류 등 테일즈런너만의 아기자기한 퀘스트들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의 재미에 롤플레잉 게임의 재미까지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아누비스: 어둠의 날개 스토리 전개에 따른 신규 캐릭터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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