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의 MMORPG '라그라로크온라인2(이하 라그나로크2)'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흥행 조짐이 일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수출된 '라그나로크2'가 동시접속자 3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그나로크2 첫 해외 진출 성적이라 향후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는 것.
라그나로크2는 전세계 77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흥행작 '라그나로크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으로 현재 싱가포르, 말레시아 외에도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등 해외 9개국과 해외 서비스 계약이 체결된 작품이다.
라그나로크2는 전작의 강점이었던 카드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포링, 촌촌 등 아기자기한 몬스터와 프론테라, 알베르타 등 지역이 3D로 구현된 MMORPG다.
한편 라그나로크2 싱가폴·말레이시아 정식 상용화 서비스는 지난 7일 시작됐으며 가입자 수는 첫 테스트가 시작된 지난달 7일부터 현재까지 약 30만 명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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