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김창근 조이맥스 대표 내정자와 조계현 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 신임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김창근 대표 내정자는 이달 세 차례에 걸쳐 위메이드 주식 총 7200만주(0.04%)와 조이맥스 주식 1만2500주(0.18%)를 매입했다.
조계현 신임대표 역시 이달 두 차례에 걸쳐 위메이드 주식 총 1만주(0.06%)를 취득했다.
위메이드측은 계열사 경영진들의 주식매입과 관련해 ‘책임경영’이라는 경영철학을 함께 실현하려는 연대의식에서 비롯됐으며 성장잠재력에 대한 확신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김남철 대표와 남궁훈 대표 역시 위메이드 합류 이후 현재까지 각각 36만8000주, 5만3690주의 자사 주식을 매입하는 등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김창근 조이맥스 대표 내정자는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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