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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공통요소·유사성…워스토리 '낯설지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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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공통요소·유사성…워스토리 '낯설지가 않은 이유'

"왠지 익숙한데…"

첫선을 보인 게임인데 일부 사용자들은 낯설지가 않다는 반응이다.

15일 네오위즈인터넷은 카카오 게임하기에 최초로 밀리터리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워스토리 for kakao'를 출시했다.

이러한 반응은 SNG란 장르 자체가 이미 카카오톡에 앞서 페이스북과 같은 웹PC 기반 플랫폼을 통해 선보여 공통적인 요소가 게이머들에게 친숙한 상태고 전략시뮬레이션 요소를 담은 SNG는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을 형성할 만큼 인기를 끌었던 장르기 때문으로 보인다.

징가가 지난해 6월 페이스북 게임으로 출시했던 '엠파이어즈&얼라이즈’도 전략SNG 가운데 하나로 카툰랜더링 그래픽을 기반으로 사용자는 부대 지휘관이 돼 자신의 군사 기지를 발전시킨 뒤 다른 이용자와 경쟁을 펼치는 게 핵심 콘텐츠다.

각종 군사 시설 건설과 병과 훈련 이를 활용한 부대 전투 등은 게임 내 주요 활동으로 이러한 요소는 '워스토리'에도 비슷하게 녹아 들어가 있다. 이에 대해 네오위즈인터넷 측의 관계자는 전략시뮬SNG의 공통 요소가 반영됐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워스토리가 기존 전략시뮬SNG와 콘셉(개념)이 유사한 만큼 일부 공통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게임의 재미요소는 크게 차별화됐다" 며 "특히, 폭탄 투하나 PvP(사용자대전)가 랜덤매칭으로 진행되는 게임의 재미요소는 워스토리만의 고유의 매력이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스마트폰 게임은 기존 타 플랫폼 게임들과 유사성 논란이 적지 않게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수많은 종류의 게임이 출시된 만큼 더는 완벽히 새로운 게임 출시를 기대하기는 어려워졌다는 게이머들의 여론이 어느 정도 조성된 상태지만 공통요소와 표절 수준이란 범위 내에서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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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3-01-16 17:54:50

유사해보이긴하네여

음. 이것도 뜨면 차차차 처럼 될려나 띠기기기기낑끼 차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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