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은 밀리터리 소셜게임(SNG) ‘워스토리(Warstory)’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워스토리’는 카카오 게임 최초의 밀리터리 SNG로, 여성 이용자를 공략했던 기존 농장경영 방식에서 벗어나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군대 육성과 다양한 전투플레이가 특징이다.
여기에 소셜 기능을 강화해 친구들과 도움을 주고받을 수도 있으며, 진영이 다른 친구의 베이스캠프에 폭탄을 투하하는 등 견제 요소를 더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친구에게 게임 추천, 선물하기, 순위 경쟁 등 다양한 소셜 요소들이 카카오톡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회사 측은 출시를 기념해 갤럭시 노트2와 K2 상품권 등 다양한 현물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병행 실시한다.
김동균 네오위즈인터넷 사업팀장은 “색다른 SNG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딱 맞는 게임이 될 것”이라며 “성장과 대전, 소셜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스토리’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신작] 국산 게임 ´봇물´…아키에이지-열혈강호2 이어 모나크-차구차구 ´비상´
▶ 겨울방학 RPG가 대세?…10위 안에 절반넘게 RPG
▶ 토종 RPG ´신바람´…아키에이지 이어 열혈강호2도 ´훨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