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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K, 가정의 달 맞이 할인 프로모션 진행... 스팀·닌텐도스위치 대상 최대 8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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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K, 가정의 달 맞이 할인 프로모션 진행... 스팀·닌텐도스위치 대상 최대 80% 할인
 
[자료제공 = CFK]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대표 구창식)는 29일, 자사 게임 라인업이 가정의 달을 맞아 스팀 및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e숍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최대 8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스팀은 4월 28일(화)부터 5월 12일(화)까지, 닌텐도 스위치는 4월 28일(화)부터 5월 11일(월)까지 진행한다. 전체 할인 타이틀 목록은 CFK 스팀 퍼블리셔 페이지 및 닌텐도 e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다수의 주요 타이틀이 역대 최고 할인율을 기록한다. 국내 인디 개발사 디어팜(Deerfarm)이 개발한 동양 판타지 탄막 슈팅 '식혼도 ~백화요란~'은 5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식혼도 ~백화요란~'은 2017년 선보인 '식혼도: 소울 이터'를 CFK와 협력해 게임성을 개선하고 모드를 추가하는 등 완성도를 한층 높인 완전판으로, 캐주얼 유저부터 탄막 슈팅 마니아까지 폭넓은 유저층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타이틀이다.
 
닌텐도 스위치판 발매 이후 편의성 증대 및 콘텐츠 업데이트를 거치며 호평 발매 중인 '닌자 일섬'은 60% 할인이 적용된다. 또, 액션 어드벤처 '비포 더 나이트'는 75% 할인가로, '썸썸 편의점'은 60% 할인가로 각각 라인업에 합류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스팀 출시 이후 첫 할인을 맞이하는 타이틀도 있다. 어드벤처 추리게임 '커넥티드 클루'는 이번 프로모션에 처음으로 참여해 2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커넥티드 클루’는 기존 추리 장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텍스트 중심의 노벨 게임 형식을 탈피한 '체험형 추리 어드벤처'다. 유저는 사립 탐정 ‘다이애나’가 되어 19세기 탐정 소설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살로몬 타운’을 직접 발로 뛰며 사건을 파헤친다.
 
지난 9월 26일(금), 스팀 플랫폼을 통해 얼리 액세스를 성황리에 진행 중인 슈팅 액션 타이틀 ‘캣걸 서바이버(Cat Girl Survivor)’의 두 번째 신규 캐릭터 ‘레아’ DLC도 할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레아’는 악령 퇴치에 효과적인 물감을 주변에 흩뿌리고, 폭발시켜 적들을 섬멸하는 특징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MazM: 지킬 앤 하이드', 'MazM: 오페라의 유령', 'MazM: 페치카', '홍마성 레밀리아 비색의 교향곡', '홍마성 레밀리아Ⅱ 요환의 진혼가', '모태솔로', '길고양이 이야기' 시리즈, '썸썸 편의점 DLC 시리즈',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정령의 기사단', '모노크롬 월드', '네코파라' 시리즈 등 다채로운 라인업이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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