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오는 4월 30일 3.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의 열기를 이어갈 이벤트 스토리 'STAR ANIS' 파트 2 예고와 신규 SSR 니케 '네온: 비전 아이'의 합류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2차 업데이트의 핵심은 카운터스 스쿼드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화력 예찬론자인 네온의 완전체, '네온: 비전 아이'의 특수 모집 오픈입니다. 니케는 전격 출시에 앞서 약 1분 분량의 '네온: 비전 아이' 캐릭터 PV을 전격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건강한 몸과 강력한 화력, 신규 무장을 받은 채 특유의 쾌활함과 당찬 에너지를 한껏 뽐내 지휘관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이번 '네온: 비전 아이'의 등장은 이전 메인 43챕터 '소중한 기억을 떠올릴 [열쇠]' 편에서 드러났던 두 소녀의 눈물겨운 서사와 맞물려 유저들에게 깊은 감동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과거 병마에 시달리며 죽음을 눈앞에 두었던 인간 '스톨 3세' 시절, 그녀와 힘든 시절을 함께 보냈던 '프린세스'와의 우정은 그간 '네온'의 기행을 모두 설명하고도 남을 짧고 강력한 이야기였죠. 새로이 부여받게 된 바디의 성능과 효과까지 모두 '프린세스'의 배려가 담긴 그런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흐릿한 세상 너머 처음으로 마주한 빛"이라는 파트 2 업데이트 슬로건처럼, 과거의 아프고 슬픈 기억을 딛고 압도적인 초화력을 뿜어내는 3버스트 메인 딜러로 우뚝 선 '네온'의 눈부신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현재 성황리에 진행 중인 3.5주년 대형 스토리 이벤트 'STAR ANIS'의 스토리 파트 2 역시 30일 같은 날 막을 올립니다. '아니스: 스타'를 필두로 한 아이돌 그룹 T.T. STAR와 한슨의 역경 극복과 컴백 무대, 그리고 글로벌 지휘관들의 응원으로 성사된 서사의 클라이맥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신생 카운터스의 진정한 화력으로 거듭난 '네온: 비전 아이'의 특수 모집 개시와 'STAR ANIS' 스토리 이벤트 파트 2는 4월 30일 업데이트 직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양대 마켓 매출 1위 석권과 글로벌 100만 응원 달성이라는 진기록으로 글로벌 랜드마크에 기념비적인 족적을 쓴 '승리의 여신: 니케'가 이번 흥행 열풍의 정점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섭니다.
◈ PV - 네온 : 비전 아이 | 승리의 여신: 니케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