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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엔씨, 청소년 모바일게임 결제 한도 정책 적극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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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엔씨, 청소년 모바일게임 결제 한도 정책 적극 협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9일 2018년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청소년의 모바일게임 결제 한도 정책 마련에 협조적인 입장임을 밝히며 협회와 정부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전 국정감사에 참석한 김택진 대표의 말대로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한도가 있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있다"며 "플레이어가 누구인지는 결제 업체와 정보 공유가 돼야하기에 단독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협회와 정부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결제 한도 정책 시행 시 매출 감소폭을 묻는 질문에 "대부분의 엔씨소프트 유저는 성인이기에 매출 감소는 미미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다.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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