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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게임 개발자를 위한 게임위 인터렉트 파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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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게임 개발자를 위한 게임위 인터렉트 파티 성료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홍, 이하 게임위)는 지난 12일 서울 청담동 펜타리움에서 인디 게임 개발자 및 현업 종사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게임위 인터렉트 파티'(GIP)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위가 주최하고 게임이용자보호센터(센터장 이정훈, 이하 ‘센터’)가 주관하며 ‘게임인이라면 누구나 함께하는 소통파티’라는 슬로건으로 현업인 및 예비 종사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게임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상호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게임 산업의 주역인 게임인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미래 국내 게임 산업의 또 다른 도약을 위해 게임위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게임위 김재윤 주임의 ‘게임물 등급분류 제도 교육’, △게임인재단 정석원 사무국장의 ‘게임 기획의 폭을 넓혀주는 한국사 강의’ △게임위 이동준 주임의 ‘게임위상담소’ 등 참석자들을 위한 교육 및 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게임 홍보 코너’에서는 사전 신청한 인디게임 업체의 게임을 홍보할 수 있는 부스운영과 발표의 시간을 제공했으며, 소통을 원활하고 활발하게 하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는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진행한다고 해서 딱딱하기 만 한 행사일 줄 알았는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활발한 소통과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무척 만족하고 GIP가 더욱 발전되어 인디 개발자들의 대표적인 소통 창구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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