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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굵직한 작품 연이어 등장! 포르자·록맨11·어쌔신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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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굵직한 작품 연이어 등장! 포르자·록맨11·어쌔신크리드

이번 주에도 굵직한 신작 소식들이 게이머들을 기다린다. 먼저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 명작 '포르자호라이즌4'가 PC, XBOX로 출격하며, 다수의 골수팬을 보유한 '록맨' 시리즈의 신작 '록맨11: 운명의톱니바퀴!!'도 출시된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항상 큰 기대를 불러 일으켜온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의 최신작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에 파티게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슈퍼마리오파티'도 닌텐도스위치로 발매돼, 10월에도 게이머들의 즐길거리는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 포르자호라이즌4, XBOX 진영 견인 시동



아름다운 호주의 자연환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드라이빙의 참맛을 선사했던 XBOX의 메인 타이틀 '포르자호라이즌3'의 후속작 '포르자호라이즌4'가 2일 PC와 XBOX로 정식 발매된다. 

신작에서는 게임의 무대가 영국으로 변경됐다. 이번 작품에서도 사실적으로 묘사에 큰 힘을 기울였으며, 특히 사계절의 변화를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반영했다.

사계절 변화를 배경 등의 시각적인 것에서 그친 것이 아닌 비가 오면 노면이 젖어 차체 제어가 힘들어지는 것에서 부터 겨울 추위에 강이 얼면 그 위를 달릴 수도 있는 등 실제 주행에 까지 영향을 주도록 설계돼, 게이머들에게 한창 더 실감나는 오프로드 레이싱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 암살자에서 전사로!



고대 3부작 중 두 번째 타이틀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가 오는 10월 5일 출시된다. 이번 작품은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벌어지던 기원전 고대 그리스를 배경으로 해 템플기사단의 기원을 다뤘던 전작인 '오리진'보다 더 이전 시대를 그린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는데다, 전작에서부터 장르를 RPG로 선회하며 도입했던 여러 시스템들도 개선해 적용된다. 게다가 게이머의 선택이 게임 흐름에 크게 영향을 끼치도록 설계해 더욱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시리즈 최초로 대화 중 선택지가 등장해 게이머에게 택일을 권한다. 이 선택지들은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까지 모두 스토리와 진행 방향에 영향을 주게 된다.

여기에 적군이나 사자, 곰, 늑대 등의 야생동물과의 전투 뿐만 아니라 신화 속의 생물인 메두사나 미노타우르스와의 전투도 진행돼 더욱 고대 그리스의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횡스크롤 액션 게임의 전설 8년만의 컴백, '록맨11: 운명의톱니바퀴!!'



극악의 난이도와 두터운 팬덤으로 유명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 '록맨'이 최신작 '록맨11: 운명의톱니바퀴!!'로 8년만에 돌아온다. 기대를 입증하듯 데모 버전부터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벌써부터 설레이는 게이머들이 많은 상황이다.

오는 3일 발매되는 '록맨11: 운명의톱니바퀴!!'은 '록맨' 시리즈 30주년 기념작으로 3D 카툰 그래픽으로 새단장해 더욱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변화는 그래픽뿐 아니라 게임성에도 있다. 잠시 삭제됐던 슬라이딩 액션과 차지 버스터를 재 채택해 왕년의 방식대로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새로운 필살기 '더블 기어 시스템'도 추가됐다.

‘더블 기어 시스템’은 시간을 느리게 만드는 ‘스피드 기어’와 강력한 한 방을 날릴 수 있게 하는 ‘파워 기어’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 두 기어의 전략적인 유용을 통해 높은 난이도의 스테이지 공략에 나서보자.
 
◆슈퍼마리오파티, 우리 모두 파티피플! 



1998년 작 '마리오파티' 시리즈의 신작 '슈퍼마리오파티'가 오는 5일 닌텐도스위치로 발매된다. 보드 게임과 미니 게임을 결합한 ‘파티 게임' 장르를 표방하는 이 타이틀은 친구, 연인, 가족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어 출시 때마다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총 80종의 미니게임들이 수록된 이번 타이틀에는 파티 모드뿐 아니라 미니 게임과 급류 타기를 합친 ‘리버 서바이벌’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 모드는 급류를 타고 내려오는 동안 몇 번의 미니게임을 거쳐 목적지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하게 돼, 여럿이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파티 게임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근거리 통신 기능으로 닌텐도스위치 두 대를 연결한 동시 플레이나 그림 위치 맞추기, 대전 플레이 등의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한데다, 온라인 멀티 플레이도 지원해 장소의 구애 없이도 파티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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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8 비범벅 2018-10-02 12:44:46

어크 골드에디션 이상은 벌써 하고 있던데 난 배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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