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퇴직한 황찬현 전 감사원장이 엔씨소프트 사외이사로 취업이 가능하다는 결정을 받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에서 130명 중 122명에 대해 취업 가능·승인 결정을 했다고 8일 밝혔다.
황찬현 전 감사원장은 컴퓨터프로그래밍이 취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보통신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찬현 전 감사원장의 신규 선임에 대한 안건을 결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