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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4회 NTP 행사 개최…신작 라인업부터 빗썸 인수설까지 밝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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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4회 NTP 행사 개최…신작 라인업부터 빗썸 인수설까지 밝힐까
▲ 3회 NTP 행사 전경 (출처 - 게임조선 DB)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가 오는 2월 6일 제 4회 NTP(4th Netmarble Together with Press)를 개최한다.

NTP 행사는 지난 15년 7월에 첫 진행된 이후 16년 2월, 17년 1월 지금까지 3차례 열렸다. 특히 마지막 세션은 넷마블 이사회 의장인 방준혁 의장이 항상 직접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방준혁 의장은 1회 때 넷마블의 히스토리를 자세하게 설명하며 넷마블의 실패와 성공 스토리를 언론에 소개했고, 2회 때는 게임업계가 내수 시장이 아닌 글로벌로 나가야 생존할 수 있다며 ‘글로벌 파이어니어’란 화두를 던졌다. 

3회는 RPG의 세계화를 천명하며 ’판이 불리하면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판인 RPG로  글로벌 판을 바꾸면 된다’는 이른바 ‘판 바꾸기론’을 내놨다.

내달 6일 개최되는 4회 NTP에는 개발 중인 신작 게임라인업을 기본으로 AI 프로젝트 진척사항, M&A 투자, 넷마블문화재단 상세 플랜 등 다양한 부분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근 암호화폐거래소 빗썸 인수설에 대해 넷마블 측의 입장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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