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년 1월 16일 오후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게임빌(대표 송병준)에서 개발 및 서비스 하는 모바일 MMORPG '로열블러드'가 16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부문 10위에 올랐다.
지난 12일 출시된 '로열블러드'는 이틀의 프리 오픈 기간을 거쳐 최고 매출 31위라는 첫 성적표를 받았다. 정식 서비스 이후 순위는 꾸준히 상승, 16일 오후 매출 10위를 기록했다.
최근 다양한 MMORPG가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신작 MMORPG의 흥행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로열블러드'는 TOP 10에 진입해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

(출처 - 게임빌)
일정 수준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대규모 100대100 RVR(진영전)을 비롯해 후반 콘텐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초반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게임빌은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안정적인 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로열블러드'는 게임빌이 100명 이상의 핵심 개발 인력을 투입해 야심차게 선보인 차세대 블록버스터 MMORPG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