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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결산] 엔씨소프트, 2018년 자사 IP 활용 신작으로 성장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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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2017년 '리니지M'을 필두로 4종의 모바일게임을 성공시키며 모바일게임시장에 안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다가오는 2018년에는 자사의 인기 IP(지식재산권)를 바탕으로 한 신작들을 출시해 보다 영향력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연말 결산] 엔씨소프트, 2018년 자사 IP 활용 신작으로 성장 꾀한다

 

◆ 프로젝트TL, 리니지 정체성 계승한 온라인 MMORPG

 

 

엔씨소프트는 내년 신작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프로젝트TL'을 선보일 계획이다.

 

TL은 더리니지의 약자로 리니지 본연의 재미를 계승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프로젝트TL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시리즈 최신작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리니지'라는 모토로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리니지 시리즈 고유의 특징을 계승하면서 보다 섬세하고 살아 있는 듯한 월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니지이터널은 엔씨소프트의 대표 차기 PC MMORPG로 올해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던 작품이었다.

 

프로젝트TL은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게이머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내년 첫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 리니지M 성공 DNA 이을 두 번째 M 타이틀… '리니지2M'

 

 

리니지2M은 PC온라인게임 '리니지2'의 모바일버전으로 풀 3D 오픈필드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MORPG이다. 리니지2M은 리니지M에 이은 두 번째 M 타이틀이다.

 

리니지2M 역시 리니지M과 마찬가지로 원작 고유의 감성과 MMORPG 본연의 재미에 충실해 이용자들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리니지2는 2003년 출시 당시 최고의 그래픽을 선보이며 국내 3D 온라인게임 시대를 연 작품이다. 리니지2M 역시 원작의 월드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재구성해 모바일 MMORPG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포부다.

 

◆ 아이온템페스트, 아이온의 전설 모바일로 이어진다

 

 

아이온 템페스트는 PC 온라인게임 '아이온' IP를 정통 계승한 모바일게임으로, MMORPG로 개발되고 있다.

 

아이온템페스트는 원작 아이온의 천족-마족 전쟁으로부터 9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데바와 용족의 전투를 배경으로 한다. 템페스트는 아이온 특유의 풍부한 색감과 그래픽을 모바일에 맞게 재구성해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또 모바일에 최적화된 실시간 파티 전투를 지원하고, 클래스를 기반으로 한 RPG의 근본적인 재미를 추구한다.

 

◆ 베일에 쌓인 '블레이드앤소울2', 2018년 출시 목표

 

 

베일에 쌓인 블레이드앤소울2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담금질 중이다.

 

블레이드앤소울2는 원작 PC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정식 후속작으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지난 11월 디렉터스컷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 게임은 2018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는 것과 10초간의 짧은 영상 외에는 어떤 정보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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