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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대만 시장 석권은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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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대만 시장 석권은 '시간문제'

 

리니지M이 한국에 이어 대만 게임시장 석권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현지 서비스명 : 천당M)'이 대만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지난 11일(대만 기준 0시) 정식출시된 천당M은 출시 8시간 만에 애플앱스토어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대만 앱스토어의 경우 매출 1위가 일 매출 약 12만 달러(한화로 약 1억 34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대만 구글플레이의 경우 신작의 매출 순위 갱신이 1주일 가량 걸리며 19일 오후까지 노출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리니지M은 대만 사전예약 첫 날 54만명이 몰리는 등 현지 모바일게임 사상 최대 수치를 달성하며 양대 마켓 매출 1위는 시간문제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또 대만 야구의 전설 천진펑과 현 여자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타이추잉 등이 홍보대사 등을 맡은 것도 게임의 인기를 더했다는 평이다.

 

대만은 한국을 제외한 리니지 'IP(지식재산권)'의 최대 시장으로 평가받는 지역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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