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걸'로 던전앤파이터를 홍보하고 있는 민서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천계(이하 던파 페스티벌)'을 찾았다.
민서는 "이렇게 큰 규모의 게임 행사는 처음이라 신기하다"며, "최고레벨을 달성하긴 했지만 아직 게임을 많이할 시간이 없다. 던파걸 이후 던파를 하는 친구나 지인들이 연락을 많이 줬고, 대화를 하다보면 아직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행사 참여 소감 및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타 온라인게임과 달리 던파는 튜토리얼이 상세히 되어 있어 던린이로서 이해하기 쉬웠다. 천천히 배워나갈 수 있어 좋았다"고 던파 플레이 소감을 밝혔다.
신규 캐릭터 '총검사'에 대해서는 "현장에 와서 신규 캐릭터를 체험해 봤다. 지금까지 드래곤나이트를 키웠는데 신규 캐릭터를 해보니 완전히 새로웠다. 스킬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씩 스킬을 사용해보는 것도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서는 "던파걸로 더 열심히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이 좋아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여격투가 주제곡 외에도 다양한 작업에 참여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참솔당
하이마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