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 모인 던파 유저 (출처=게임조선 촬영)
넥슨(대표 박지원)은 9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행사 '2017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천계(이하 던파 페스티벌)'를 개최했다.
2007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던파 페스티벌'은 국내 단일 온라인게임으로는 최대 규모 행사로 겨울 업데이트 발표 및 체험 이벤트, 게임 시연 등이 준비돼 있다.
현장에 모인 약 5000여명의 유저들은 겨울 업데이트 발표와 함께 각종 유저 참여형 행사, '던파'의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던파' 유저로서 활동 중인 각종 게스트가 참여해 깊이 있는 강연과 이벤트를 진행, 유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진정한 던파 유저들만의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메인무대에서는 '던파' 겨울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캐릭터 '총검사'를 최초 공개한다. 더불어 업데이트 발표 토크쇼에서 2018년 던파 방향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의 결승전이 열린다.
'레이드존'에서 특별 게스트와 유저가 함께하는 레이드 이벤트가 열리고, '강연존'에서는 던파 유저와 네오플 직원이 '던파'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 밖에도 200대 PC 규모로 마련된 '체험존'은 이번 겨울 업데이트를 가장 먼저 체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