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일 오후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게볼루션 갈무리)
넷마블게임즈 신작 게임 ‘테라M’이 출시 하루만에 파죽지세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8일 출시된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테라M’이 29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출시 당일 양대마켓 인기순위 1위에 오른 ‘테라M’은 실시간 순위가 반영되는 애플앱스토어 매출 순위에서 출시 당일 1위를 기록했으며 29일 오전 구글플레이 매출 3위에서 오후 2위까지 순위를 올렸다.
이 게임은 온라인게임 ‘테라’ IP(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로 PC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탱커, 딜러, 힐러의 역할 수행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출시 전 사전예약에서 200만명 참가자를 모으며 기대를 모은 ‘테라M’은 출시 당일 공식카페 20만명 회원 달성 보상을 지급한 데 이어 29일 공식카페 가입자 32만명을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넷마블게임즈는 기존 2위를 유지했던 ‘리니지2레볼루션’을 비롯해 ‘테라M’과 함께 지난 21일 서비스를 시작한 ‘페이트/그랜드오더’의 흥행으로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톱5에 3개 게임을 진입시켰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