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테라M'이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정상을 차지했다.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는 약 5개월간 유지돼 쉽사리 순위 변동이 예측되지 않는 상황이었지만 '테라M'이 출시와 함께 판도를 바꾼 것.
28일 출시된 '테라M'은 온라인게임 '테라'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탱커, 딜러, 힐러의 역할을 강조해 보다 전략적인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로써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플레이 매출이 약 3~4일 후 반영되는 점을 감안하면 조만간 양대 마켓 모두 '테라M'의 흥행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넷마블은 '테라M'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 내 쿠폰창에 'welcometoteramcafe'를 입력한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재화인 골드 3만개와 주문서 등을 즉시 지급하며, 오는 12월 12일까지 출석만해도 매일 골드 및 희귀 장비 상자 등을 증정하는 '출시 기념 특별 출석 이벤트'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