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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리니지M 성공 신화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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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리니지M 성공 신화 이어간다

 

엔씨소프트의 M 타이틀 두 번째 작품이 '리니지2M'으로 확정됐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7일 서울 역삼동 더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컷'을 개최했다.

 

리니지2M은 PC온라인게임 '리니지2'의 모바일버전으로 풀 3D 오픈필드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MORPG이다. 리니지2M은 리니지M에 이은 두 번째 M 타이틀이다.

 

리니지2M 역시 리니지M과 마찬가지로 원작 고유의 감성과 MMORPG 본연의 재미에 충실해 이용자들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이성구 상무는 "리니지2M의 M은 PC 원작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에서 원작 이상의 것들을 새롭게 창조해나가는 과정"이라며 "모바일은 완성형의 리니지2를 담기 위한 그릇이라는 기조로 열심히 개발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 M타이틀의 첫 작품 '리니지M'은 국내 모바일 역사상 일 최고 매출(130억원)을 달성하는 등 출시 이후 7일 현재까지 국내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최고의 모바일 MMORPG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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