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파이널판타지15, 최초의 멀티플레이 오는 15일부터 '가능'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파이널판타지15의 멀티플레이 DLC가 오는 15일 출시된다.
 


스퀘어에닉스는 6일(미국 현지시각)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 '파이널판타지15'의 멀티플레이 다운로드콘텐츠(DLC) '동료'를 오는 15일 출시한다고 공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동료' DLC를 지난 10월 31일에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상 지연됐고 11월 15일로 출시일을 확정지었다.
 

이번 DLC는 파이널판타지15 원작을 보유한 상태에서 즐길 수 있으며 캐릭터를 생성해 세 명의 다른 유저들과 온라인으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파이널판타지15는 평온한 나날은 보내고 있던 루시스 왕가의 후계자 녹트와 그의 동료들이 군사국가 니플하임의 공격에 의해 전란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크게 회자된 바 있다. 이 게임은 2016년 11월 출시된 작품으로 플레이스테이션4와 X박스원에서만 즐길 수 있었지만 내년에는 PC버전 출시로 플랫폼의 영역을 넓히게 됐다.

 

한편 오는 12월에는 싱글모드 에피소드 이그니스 DLC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최희욱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