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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차기 확장팩 '코볼트와 지하미궁' 공개… 12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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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 브로드 하스스톤 디렉터 (블리즈컨 방송 캡처)

매머드의 해 마지막 확장팩이 공개됐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 카드대전게임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코볼트와 지하 미궁’을 4일 블리즈컨2017 행사에서 공개했다.

코볼트와 지하 미궁은 135여장 카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블리즈컨2017 개막식에서 밴 브로드 하스스톤 디렉터는 "괴물, 보물, 함정으로 가득 찬 판타지의 원조로 돌아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책상 위에 앉아서 친구들과 함꼐 게임을 즐기는 느낌을 되살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팩을 통해 모든 직업이 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모험가들은 9개 직업전용 전설무기로 스스로를 무장할 수 있으며, 확장팩 출시 후 전설무기 하나를 접속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135개의 카드 중에는 손에 들고 사용하기 전에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주문석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싱글 플레이어 게임 모드 '미궁 탐험'을 선보인다. 이 모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코볼트와 지하 미궁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미궁 탐험에서 이용자는 기본 직업 덱으로 시작해 무작위 우두머리를 상대한다. 게임을 진행함에 따라 미궁 탐험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보물, 우두머리에게서 얻는 카드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단, 전투 패배 시에는 덱이 초기화된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늘부터 확장팩 출시 전까지 계정당 1회에 한해 코볼트와 지하 미궁 카드 팩 50개 묶음 상품을 5만 배틀 코인으로 예약 판매한다(스마트폰 등 기타 플랫폼은 추후 오픈). 예약 구매자는 보석으로 장식된 ‘보물을 위하여’ 카드 뒷면을 받을 수 있다.
 


함승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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