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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11월 14일부터 '자유의 날개' '멀티 래더' 무료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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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모하임 CEO가 개막식에서 '스타크래프트2' 무료 서비스를 공개했다. (블리즈컨 방송 캡처)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4일(한국시간) 오전 진행된 블리즈컨2017 개막식에서 실시간 전략게임 '스타크래프트II'의 자유의 날개 캠페인 전체, 멀티플레이어 래더, 협동 사령관 게임모드 등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고 발표했다.
 
11월 14일부터 전세계 이용자들은 게임을 구매하지 않고도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캠페인 전체, 공허의 유산 최신 유닛과 밸런스 업데이트를 포함한 멀티플레이어 래더 게임을 이용 가능하다.
 
협동전 모드의 경우 레이너, 케리건, 아르타니스 사령관을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그 외 사령관은 특정 레벨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계속해서 플레이를 원하는 사령관은 개별 구매를 통해 이후 레벨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CEO는 “스타크래프트 II가 왜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열성적인 팬이 있는지 더 많은 이들이 알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스토리가 이어지는 캠페인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 노바의 비밀 작전은 각각 1만4000원 또는 합본 3만6000원에 판매된다. 10월 31일부로 자유의 날개를 구입했지만 아직 군단의 심장은 구입하지 않은 이용자들은 오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배틀넷 데스크톱 앱에 접속하면 군단의 심장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10월 31일 이전에 스타크래프트 II 시리즈 중 하나라도 소유한 이용자들은 에이돌론 유령 스킨과 초상화 3개를 선물로 받게 된다.
 
래더는 친선전 또는 인공 지능 상대에서 첫 10승을 거둔 이후 또는 캠페인, 캠페인 합본, 워 체스트 구입 시 접속 가능하다. 협동 사령관은 5레벨까지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나 5레벨 후는 협동 사령관을 구매해야 한다. 레이너, 케리건, 아르타니스는 예외가 적용된다.
 

함승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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